는 무명클럽이었다.하지만 구단주 아우고스토 렌도이로가 클럽에 부임한 이후 라 코루냐는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졌다. 적극적인 투자로 선수 영입에 열을 올린 끝에 95년 코파 델 ... 미드필드에서의 조직적이고 빠른 템포 플레이, 엔리케 로메로와 요카노비치가 버티는 수비라인 등 어느 포지션에서도 쉽게 취약점을 노출시키지 않는다.특히 예전보다 선수층이 투터워졌다는 점 ... 감'으로 매시즌 거론되고 있는 강팀이 된 것이다.라 코루냐주(州)의 조그만 소도시인 라코루냐(la Corua)가 연고지이고 홈구장은 3만 4,611명 수용규모의 무니시팔 데 리아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