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최초 등록일
2008.12.05
최종 저작일
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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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수업 북리뷰로 썼습니다. 참고로 에이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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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처음 도서관에서 빌릴 때에는 그냥 짜라투스트라라는 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되는 책이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철학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수업하시는 것과 같이 생각을 했다. 물론 듣고 생각을 한다는 거는 수업이나 책 읽는 거나 같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다른 책들보다는 철학을 이해하기도 쉽고 비교적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 하지만 철학적 지식이 짧은 상황에서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읽고 나서 잘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냥 다 읽었다는데 의의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책을 다 읽었지만 책에 대해서는 뭐라 할 말은 없는 과제라는 생각 때문에 읽어서 그런지 읽는 내내 편하지 않았고 부담감이 큰 책이었다. 그렇지만 다시 한번 더 읽어 보기로 작정하고 주말에 한가로운 시간을 빌려 또 한번 이해하려는 자세로 읽어 봤다. 그래서 이 책을 결국 두 번이나 읽게 되었다. 하지만 솔직히 100번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소용없는 일이 아닐까……. 니체라고 하면 생각나는 것이 “신은 죽었다.” 라는 말 밖에 모르는 나로서는 두 번 읽어도 이해하기 힘든 책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라는 책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읽으면서 호기심이 간 부분과 거기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한다.
이 책의 시작은 짜라투스트라가 10년 동안 산 속에서 수양을 하다가 초인이 되었다고 생각하여 속세로 돌아오면서부터 시작된다. 그는 짜라투스트라는 도시로 내려가서 초인의 이상을 설교하기 시작한다. 그는 초인을 ‘가장 높은 위치의 인간이며, 가장 숭고하고 귀한 덕을 가진 인간’이라 말한다. 하지만 이 대목은 이미 초인이었던 짜라두스트라도 속세로 내려오면서 타락하게 되어 또 하나의 평범한 사람이 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그 당시 보편적인 종교문화에 대한 니체의 부정적인 표현의 방법으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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