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방통대 과제물-삼국유사

*아*
최초 등록일
2007.06.08
최종 저작일
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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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통대 과제물입니다.
삼국유사입니다. 고제 공통부분이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살펴보건대 고구려 때의 도읍은 안시성, 다른 이름은 안정홀이니 요수의 북쪽에 있었다. 요수의 다른 이름은 압록인데 지금은 안민강이라 한다, 어찌 송경흥국사의 이름이 여기에 있을 수 있으랴.
2. 압록강 한 봄에 물풀은 곱고
갈매기는 한가히 졸기만 한다.
문득 저 멀리 노젓는 소리
어느 곳 어선인지 길손은 온다.
3. 또 아신왕이 즉위한 태원17년(392) 2월에 명령을 내려 백성들에게 불법을 믿어 복을 구하라고 했다, 마라나는 번역하면 동학이 된다.
4. 천운이 창조될 시기에는
대개 솜씨 부리기가 어려운데
늙은이는 스스로의 노래와 춤으로
곁사람을 이끌어 눈뜨게 했다.
5. “이것은 향이란 것입니다. 불에 태우면 향기가 매우 강렬합니다. 정성을 신성한 곳에까지 통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신성한 것 중 삼보 보다 나은것이 없으니 만약 이것을 불에 태워 소원을 빌면 반드시 영검이 있을 것입니다.”
6. 아도는 다섯 살 때 그의 어머니가 그를 출가 시켰다, 나이 열여섯 살 때에 위나라에 가서 굴마를 뵙고 현창화상의 강석에 가서 배웠다.
7. “이 나라 고구려는 지금까지 불법을 모르지만 이후 3천여 달이 지나면 신라에 성군이 나서 불교를 크게 일으킬 것이다. 그 나라 서울 안에 일곱 곳의 절터가 있는데, 첫째는 금교 동쪽 천경림이요, 두 번째는 삼천기요, 세 번째는 용궁의 남쪽이요, 네 번째는 용궁의 북쪽이요, 다섯 번째는 사천의 끝이요, 여섯 번째는 신유림이요, 일곱 번째는 서정천이다. 모두 전분시대의 절터며 불법이 길이 유행할 곳이다. 네가 그곳으로 가서 불교를 전파하면 마땅히 불교의 개조가 될것이다.”
8. 아도가 대궐에 나아가서 불교 전하기를 청하니, 세상에서 일찍이 보지 못했던 것이라 하여 버리고 심지어 그를 죽이려는 사람까지 있었으므로 이에 속림의 집으로 도망가서 숨어버렸다.
9. 아도법사가 급히 대궐로 들어가서 치료하니 그병이 드디어 나았다. 왕은 크게 기뻐하며 그의 소월을 물으니 법사는 대답했다.
“제게는 아무런 청도 없으나 다만 천경림에 절을 세워 불교를 크게 일으벼서 국가의 복을 빌고 싶
을 뿐입니다.”
10. 모록의 누이동생은 이름이 사씨인데, 법사에게 귀의하여 여승이 되었으며, 또한 삼천기에 절을
지어 살았다. 그 절이름을 영흥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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