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문화]언어로 본 성차별

최초 등록일
2006.06.06
최종 저작일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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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는 글입니다^^

목차

1.서론
2.전통사회에서의 여성어
3.일상생활에서의 여성차별 언어
-담화
-호칭
-욕설
-어휘
-광고
-고정관념 표출수단으로서의 언어
4.결론
-나아갈 구체적 방향

본문내용

집안일에 대해서 말해보면, 다들 “요즘 세상에는 다들 맞벌이이기 때문에 남자들도 당연히 집안일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이 말은 얼핏 들으면 여자들의 입장을 많이 생각해 주는, 집안에서의 남녀평등을 실천하기 위한 말로 들릴지 모른다.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을 해 보면 이 말 자체가 결국 사회의 남녀에 대한 고정관념이 그대로 묻어져 나온 말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왜 남자는 집안일을 도와야 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 하는가? 원래대로라면 두 사람이 같이 산다면 집안일 역시 한 사람이 하고 한 사람이 돕는 형태가 아니라 둘 모두 집안일을 같이 하면서 서로 돕는 형태가 되어야한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집안일은 도와준다는 남자는 여럿 있었지만 집안일을 하겠다는 남자는 본 적이 없다. ‘도와준다’와 ‘한다’의 차이는 크다. 이렇듯 언어는 우리 삶에 스며져있는 여러 고정관념들을 알게 모르게 표현해 주고 있다.

4.결론
우리는 자주 `여자답다`또는 `남자답다`라는 말을 사용한다. 이 말들 속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여성, 남성에 대한 고정적 가치관이 들어있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 언어적 남녀차별의 경우, 결국 그 모든 것이 여자를 비하하는 풍토 속에서 만들어 진 것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언어에서 여성은 사회 주체적 존재로 인정받지 못하고, 남성위주의 가부장적 사회의 부속물로서의 존재였다. 또 여성은 능력보단 외모나 성품이 먼저 중요시 되는 고정관념 역시 볼 수 있었다. 점점 여성의 사회적 위치가 높아져가고 여성의 자의식이 깨어감에 따라 언어도 변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현실이다. 뿌리 깊게 박힌 우리의 고정관념은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좀 더 여성의 불평등을 의식하고, 더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를 추구해야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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