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해석]인민일보 해석

최초 등록일
2006.06.03
최종 저작일
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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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 신문 인민일보(건민르바오) 한가지 발췌해서
밑에 새로운 단어와 그 밑에 해석을 넣었습니다.
신문은 2006년 최신자료예요~
제목은 “中文热”更须冷思考 입니다.
중국어 열풍을 냉정하게 바라봐야 한다.

목차

1. 본문
2. 새로운 단어
3. 해석

본문내용

1. 본문
当前世界正在兴起“中文热”,约有3000万人在学习中文,并还在增多。有人预测,“中文將征服世界”。然而,乐观之下必须冷静思考。
全世界学英语的总人数达20亿人,仅中国学英语的人数就超过了全世界学汉语的人数。即便与法语相比,在美国有100万人在学习仅有6000万人口的法国国语,而只有不到10万人学习有13亿人口的中国语言。
更重要的是,“中文热”背后是极强的功利心,外国人学中文的基本动力是抢搭中国经济快车,开拓中国市场。前段时间,巴黎骚乱,法国“促进机会平等”部长贝伽格曾出“奇招”:政府应该在贫穷地区的高中,大量投资开设中文课程。为什么呢?“会说一口流利的中文,他们找工作就不会有任何问题了。”言外之意,国家就会安稳许多了。
从国际的角度看,中文依然是内敛型的语言,也就是说是专与中国人打交道的语言。这与英语、法语甚至西班牙语的情形很不相同。在世界上以英语为官方语言的约70个国家,以英语为主要外语的约100个国家。法语共同体约50个成员,说西班牙语的国家和地区也有20个左右。换句话说,英语和法语等语言已作为国际语言,成为英法等国以外其它国家人民的交流工具,因此,即便这些国家的相对经济实力有所削弱,其国际化语言的影响也不会随之消退。然而,学中文最有利的只能是在经济事务上便于与中国人打交道。事实上,纯粹以经济为依托的“语言热”不一定会长久。在历史上,因为德、日两国经济实力的快速增长,曾出现过“德语热”、“日语热”,但好景都不长。
另外,当前的“中文热”实际上在很大程度上也是中国文化热,反映了外国人对中国文化的好感和憧憬,而他们向往的中国文化的精髓又主要是古代文明。中国有关方面已经规划以德国的“歌德学院”为模式在世界各国建立中文教育、弘扬中国文化的“孔子学院”,让孔子真正“周游列国”。但是,如果中国的文化仅仅局限于《论语》、《孙子兵法》这样的古代经典,当文化神秘感逐步消失的时候,“中文热”很快就会随之降温,后继乏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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