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SILVER
SILVER 등급의 판매자 자료
non-ai
판매자가 AI를 사용하지 않은 독창적인 자료

삶에서 순리를 만나다 - 내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 자연스럽게 흘러가다

"삶에서 순리를 만나다 - 내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 자연스럽게 흘러가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111 페이지
어도비 PDF
최초등록일 2021.01.15 최종저작일 2018.07
111P 미리보기
삶에서 순리를 만나다 - 내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 자연스럽게 흘러가다
  • 미리보기

    목차

    I. 프롤로그
    1. 글을 정리하는 즐거움
    2. 逆理的인 행동에 취함
    3. 순리에 대해 알아감
    4. 순리적인 행동이 아닌 것이 무엇일까?
    5. 순리를 향한 문

    II. 部. 順理를 말하다
    1. 順理대로 산다는 것 - 順理란? / 순리적으로 사는 사람은 어떤 태도를 가질까? / 順理를 따르는 삶 / 順理와 道와 順從
    2. 물 (水)에서 順理를 찾다 - 노자의 수유칠덕 (水有七德) / 맹자의 진심장구상 (盡心章句上) / 순자의 만절필동 (萬折必東) / 물 (水)과 관련한 속담
    3.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 성경, 전도서 3 장에서 順理를 보다

    III. 部. 하늘의 뜻을 알아가다
    1. 순천자존 (順天者存) 역천자망 (逆天者亡) - 순리와 역리 (逆理) / 순리를 벗어난 무리 (無理) / 순리를 거스르는 패역 (悖逆) / 도가의 무위 (無爲)
    2. 차면 넘치고 모자라면 채워진다 -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 / 집착과 욕심을 버리고 겸허하자 / 내 곁에 있는 이들과 행복을 공유하자
    3. 順理와 복 (福)과 형통 (亨通) - 福과 亨通, 그리고 順理와의 연결 고리 / 주역 (周易)에서 말하는 順理와 원형이정 (元亨利貞) / 기독교는 만사형통의 종교가 아니다 / 성경에서 말하는 福과 亨通

    IV. 部. 약함이 강함 되다
    1. 약함의 미학 (美學) - 우리에게 육체의 가시를 주신 이유 / 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부르짖자 / 하나님의 영광 체험
    2. 겸손과 약함, 그리고 순리적인 삶 - 겸손과 순리 / 하나님의 손길과 지혜 / 겸손은 약함의 상징인가
    3. 약함에 대한 우리의 자세 - 인생의 목적이 되는 삶 /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 순리대로 되게 하신다 / 창조주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삶

    V. 部. 뿌린 대로 거두다
    1.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 하늘을 두려워하라, 天命 / 天命을 어기면 벌을 받는다 / 하늘에 침을 뱉으면
    2. 마음 밭에 무엇을 심을꼬 -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天道는 善에 福하고 /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3. 정죄하지 말고 용서하라 - 비판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 비판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 저 원수를 보되 부모와 같이 섬겨라

    VI. 部. 사랑하라, 그것이 順理다
    1.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 강도 만난 나의 선한 이웃 / 복음에 기초한 이웃 사랑 / 바른 믿음의 열매, 이웃 사랑 / 참 생명으로의 인도 / 새 생명을 얻다
    2. 원수를 사랑하라 - 용서, 나를 묶임에서 풀어주는 것 / 하나님의 義, 죄로부터의 해방 / 긍휼, 하나님의 선물 / 관용과 배려의 마음으로
    3.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 베푸는 삶을 산다는 것 /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 ‘나의 義’를 앞세운 섬김 / 하늘도 움직이게 하는 나눔과 섬김 / 가장 낮은 곳에서 나누고 섬기자 /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

    VII. [부록] 더 늙기 전에 버리고 가져야 할 습관들 – 소통, 건강, 멘탈, 치유

    VIII. 에필로그

    본문내용

    중국의 이솝 우화 같은 이야기이다.

    홍수가 나서 말과 소가 빠졌다. 말은 수영을 할 줄 알았지만, 아쉽게도 소는 수영을 할 줄 몰랐다. 그렇다면 말과 소, 둘 중에서 과연 누가 살아 남았을까? 결론은 소가 살았다 고 한다. 소는 수영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물이 흐르는 대로 그 물결에 몸을 맡겨 흘러 가다가 얕은 물이나 통나무에 걸려서 살아남은 결과이다. 반면에 말은 수영을 어느 정도 할 줄 알았기 때문에, 물길을 거슬러 올라 가면서 수영을 하다가 체력이 고갈되어 그만 지쳐 물에 빠져 죽었다는 내용이다.

    강물 흘러가는 대로 몸을 맡기게 되면 살게 되는 이치, 바로 이것이 순리인 것이다.

    <중 략>

    [순리를 따르는 삶]

    공자의 유일한 여제자인 등선자(登仙子)는 명심보감 정기편, 성유심문 內에 ‘물순래이 물거 물기거이물추 신미우이물망 사이과이물사’ (物順來而勿拒 物旣去而勿追 身未遇而勿望 事已過而勿思)라는 글을 썼다. 세상 만물이 순리대로 다가오거든 거부하지 말고, 그 사물 들이 이미 지나갔거든 좇지 말며, 몸이 아직 때를 만나지 못했다 해도 원망하지 말고, 일 이 모두 지나갔다 해도 생각하지 말라는 말이다. 즉 순리를 따르라는 내용이다. 한편 공 자는 천명편에서 ‘순천자존 역천자망’ (順天者存 逆天者亡) 이라 말한다. 하늘의 뜻에 순응 하는 이는 살고, 하늘의 뜻을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는 뜻이다. 즉 하늘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순리요 생명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중 략>

    ‘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고서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맹자의 진심장구상 (盡心章句上)에 나오는 말이다. 순리를 어기지 않는 물의 성질에서 본질적인 인간 윤리의 도덕적 가치를 비유적으로 제시하였다. 웅덩이를 채운다는 의미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감 싸는 수용과, 모든 것을 내재하는 상태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갖춤을 함께 포함한다.

    그래서 聖人의 道를 말할 때 성인은 쌓아두지 않는다고 한다.

    참고자료

    · 없음
  • 자료후기

      Ai 리뷰
      지식판매자의 자료를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주제가 흥미롭고, 내용이 충실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천할 만한 자료입니다! 감사합니다!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1월 0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01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