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외사 42회 패배한 장수를 죽이며 재앙이 3왕에 이르며 유언비어의 말로 한 검으로 살길 도모하다

저작시기 2019.08 |등록일 2019.08.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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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선외사 42회 패배한 장수를 죽이며 재앙이 3왕에 이르며 유언비어의 말로 한 검으로 살길 도모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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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일 일찍이 연왕은 대전에 가서 군신에게 물었다. “요언중에 한 검이 느릅나무 아래에 있다고 하니 어찌 해설하는가?”
群臣皆叩首奏道:“臣等凡愚, 其實不解。”
凡愚:평범하고 어리석은 사람
여러 신하가 모두 머리를 조아리고 상주했다. “신들은 어리석어 실제 모릅니다.”
胡濙出班奏道:“臣保擧一人能解其意。”
호영이 반열을 나와 상주했다. “신이 한 사람을 천거해 뜻을 이해하게 하겠습니다.”
燕王曰:“卿保擧何人?”
연왕이 말했다. “경은 어느 사람을 보증 천거하는가?”
胡濙曰:“只除非邋遢道人張三豐, 可以解得來。”
邋(나부낄, 가는 모양 랍{납}; ⾡-총19획; là) 遢(갈 탑; ⾡-총14획; tā) [lā‧ta] ① 불결하다 ② 칠칠치 못하다 ③ 깔끔하지 못하다 ④ 질서가 없이 엉망진창이다
호영이 말했다. “오직 칠칠치 못한 도인인 장삼풍은 이해할 것입니다.”
胡靖奏道:“張三豐, 高皇帝稱爲仙師, 能知過去未來, 何況一句謠言?但不知隱在何方, 須遣人四處訪之。”
호정이 상주했다. “장삼풍을 고황제께서는 선사라고 불러 과거와 미래를 아는데 하물며 한 구절 요언을 모르겠습니까? 단지 어느 지방에 은밀하게 있는지 반드시 사람을 사방에 보내 방문해 보아야 합니다.”
燕王曰:“但得到來, 何論遲速?就煩二卿前赴名山勝境, 遍求蹤跡, 遇着之日, 令地方馳驛送至闋下。”
연왕이 말했다. “단지 도달하는데 어찌 느리고 바름을 논의하는가? 번거롭겠지만 2경께서 명산 승경에 가서 두루 종적을 구해 지방의 역마를 보내 대궐에 이르게 하라.”
二人道:“臣等願往。”
두 사람이 말했다. “신등이 가길 원합니다.”
只見榆木兒俯伏奏道:“謠言中有臣小名, 願奉陪二臣同去。”
奉陪 [fèngpéi] ① 동반하겠습니다 ② 함께하겠습니다
단지 유목아는 엎드려 상주했다. “요언중에 신의 유아이름이 있으니 2대신을 동반해 같이 가길 원합니다.”
燕王道:“汝言良是。”
연왕이 말했다. “너의 말이 진실로 맞다.”
三人卽在丹陛叩辭。
丹陛:붉은색으로 칠을 한 대궐의 섬돌
叩辞 [kòucí] 공손히 사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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