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 전을 보고 공연예술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의 감상문

최초 등록일
2019.06.01
최종 저작일
2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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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2,3층 데이비드 호크니전 2019/3/22~8/4
호크니는 학생 때 물감을 살 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제공하는 판화로 작업을 했다고 한다. 예술가에게는 블루스가 있어야 한다고 했던가? 상황은 주어지는 것이고 대안에 접근한 자세부터가 존경할 만하고 그 시작이 지금의 호크니를 만들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하였다.

실물드로잉과 관찰에 관한 수업을 듣고는 음산한 색을 쓰고 원근법 발견에서 기인한 환영적 회화공간의 표현으로 캔버스를 자르고 입체감을 주는 작품을 만들었다. 무엇이든 작품의 주제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는데 이 생각 자체가 그의 마음을 인생자체에서도 열어주는 힘이지 않았을까. 편견이 없다는 것이고 모두가 소중하다는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게이이고 남자를 만났다. 그런 상황이 예술가로써 많은 자양분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시리즈로 만화처럼 표현한 <난봉꾼의 행각>은 영국 미술가 윌리엄호가스(william hogarth)의 the rake`s progress(탕아의 편력)을 재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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