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하르트 슐링크-책 읽어주는 남자'를 읽고 작품해석, 논조, 감상평, 나의 인상(내 생각)

저작시기 2018.09 |등록일 2018.09.12 | 최종수정일 2018.09.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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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남자
주제: '베른하르트 슐링크-책 읽어주는 남자'를 읽고 작품해석, 논조, 감상평, 나의 인상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한 나무가 존재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로서, 그 과실은 선악과(善惡果)라 하며 그것을 먹는 자는 선악을 알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에게 이 열매를 먹는 것을 금하셨으나 아담과 하와는 그에 순종하지 않았다. 그에 따라 그들은 에덴동산에서 추방되고 또한 고통과 죽음이라는 벌을 받게 됐다.
기독교 자체에 대해서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본격적으로 말을 시작하기에 앞서 기독교의 창세기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은 다름 아닌 선악과 아니, 선악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다. 최초의 인간은 창조주의 말을 거부하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서 선악을 알게 됐다. 그에 따라 모든 인류가 선악을 알게 되었으며 선함과 악함을 동시에 가지게 됐다.
기독교가 절대적인 사실이다, 혹은 성경의 창세기가 실제로 존재하는 사실이다, 라는 식의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필자가 말하려는 것은 그것이 아닌 바로 선악이라는 개념에 대한 것이다. 선악과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 중에서도 가장 첫 부분에 나오는 이야기로서 B.C. 1446년에서 1406년 사이에 기록됐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는 이야기이다.
선악이라는 개념이 언제 최초로 등장했느냐, 라는 것을 알 수는 없겠지만 실로 확실한 것은 그만큼이나 오래 전에도 선악이라는 개념은 존재했다는 것이다. 선과 악, 가능성의 문제이지만 성경이 사실이라면(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 두 개념은 인류의 근원적인 부분에서부터 존재해왔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 선악이라는 것은 인간의 역사에 있어서 참으로 유용한 개념으로 사용되어 왔다.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모여서 집단을 이룰 때 그 사회 집단을 이롭게 하는 것은 선으로 취급되어 권장되어왔고 사회 집단을 해롭게 하는 것은 악으로 취급되어 법을 통해 형벌을 가하는 식으로 배척되어 왔다. 권선징악(勸善懲惡)은 그러한 원리를 표면에서 가장 잘 보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선악은 보통 하나의 잣대로 작용한다.

참고 자료

라이프성경사전. 가스펠서브. 생명의말씀사
상식으로 보는 세상의 법칙 : 심리편. 이동귀 저. ㈜21세기 북스
철학사전. 임석진 외 3명. 이정우 글. 중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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