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분석.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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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18.05.29
최종 저작일
20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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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사례 기업의 선정
1. 선정 기업 : 현대건설
2. 기업실적

Ⅱ. 사례 기업의 최신 재무제표 제시(2016년 또는 2017년)
1. 2017년 12월 기준 연결재무제표(IFRS연결)
2. 포괄손익계산서

Ⅲ. 표준비율의 대상 선정
1. 업종 비교[연결]
2. 매출액 성장률
3. 영업이익 성장률
4. 순이익 증가율
5. 부채비율

Ⅳ. 비율분석의 수행
1. 유동성 비율
2. 레버리지 비율
3. 활동성비율
4. 수익성비율
5. 성장성비율

Ⅴ. 결론

Ⅵ. 나가면서

Ⅶ.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선정 기업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1950년 설립된 되어 1984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 토목, 환경, 주택, 플랜트, 전력 등 여러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토목과 건축 공사를 주 사업영역으로 한다.
토목과 건축사업에서 글로벌경기 불황으로 침체기를 맞고 있지만, 2016년 시공능력평가 2위를 기록하면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활발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다. 플랜트와 원자력 등의 고부가가치 산업에 후발기업으로 진입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투자계획 미비, 에너지협약 등의 영향을 받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경기 성장과 함께 기업도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구성은 건축, 주택과 플랜트의 비중이 가장 크고, 인프라 환경 14.82%, 기타 5.58%,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국내에 활발한 수주를 이루면서 해외 대형플랜트 수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2018년 총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가 감소하였고, 영업이익도 시장기대치를 하회 했다. 이는 카타르 고속도로, 모로코 SAFI 발전소 등에서 대규모 손실이 반영되며 해외 부문 원가율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2. 기업실적
2017년 12월 기준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01% 감소하고 영업이익 0.13% 증가하였으며, 당기순이익 43.67% 감소를 나타내었다.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실적 부진에도 본 기업은 주택건설 경기의 호황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중 략>

1. 유동성 비율
1).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 유동자산 : 132,498.4 유동부채 : 72,190.4
(132,498.4 / 72,190.4) * 100 = 183.54%
: 기업의 일상적인 영업활동에 필요한 운전 자본으로 1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부채에 대한 상환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현재 현대건설은 유동비율이 100%를 상위하고 있으므로 유동성은 안전하다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기업공시 채널 - Kind
네이버 금융
company guide -상장기업분석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전자공시시스템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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