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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글쓰기, 누진제 보고서, 자유주제,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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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17.07.26 최종저작일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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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글쓰기, 누진제 보고서, 자유주제,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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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누진제의 현황
    2. 누진제가 논란이 되기 시작한 이유
    3. 누진제의 문제점
    4. 해외 누진제 사례와 비교
    1) 미국
    2) 일본

    Ⅲ. 결론
    1. 해결방안
    1) 누진세 단계 축소 및 누진비율 감소방안
    2) 산업용, 전력사용량에 대한 개편
    3) 피크형 요금제

    본문내용

    Ⅰ. 서론
    여름이 찾아오면 늘 뉴스를 통해 듣게 되는 단어들이 있다. 바다, 방학, 여행, 폭염 등등. 오늘 말하고자 하는 주제도 여름하면 빠지지 않고 뉴스에 거론되는 이름이다. 늘 여름이 다가오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그 이름. 바로 ‘전기요금 누진제’이다. 전기요금 누진제란 전기 사용량에 따라 전기요금 단가를 높이는 제도를 말한다. 이 제도는 1974년, 당시 가전제품이 있는 가정을 부유층으로 취급하여 이러한 부유층에게 높은 세금을, 저소득층에게는 낮은 세금을 거두자는 취지로 시행하게 되었다. 이후 소득과는 별개로 여러 가정에 가전제품이 늘면서 무분별한 전기사용으로 인한 블랙아웃(대정전)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이 제도를 지속시키게 되었다.
    그렇다면 1974년부터 시행해 온 전기요금 누진제(이하 ‘누진제’)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이며, 시민들이 주장하는 누진제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본론을 통해 이에 대한 답과 앞으로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누진제의 현황
    누진제의 문제점을 알아보기 위해 현재 적용되고 있는 누진제에 대해 먼저 알아보자. 현재 누진제는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다. 1974년에 시행된 누진제는 2005년 12월을 마지막으로 누진비율의 조정을 하지 않고 있다.
    사용량 요금제의 구간은 1단계(사용량 100㎾h 이하), 2단계(101~200㎾h), 3단계(201~300㎾h), 4단계(301~400㎾h), 5단계(401~500㎾h), 6단계(501㎾h 이상)로 구분되며 사용량이 많을수록 많은 요금이 부과된다. 월 사용량이 500kWh를 초과한 6단계 요금단가는 100kWh 이하인 1단계보다 11.7배를 더 내도록 하고 있다. 구간이 높아질수록 가격 또한 몇 배씩 뛰어오르는 구조인 것이다.

    <그 림>

    2. 누진제가 논란이 되기 시작한 이유
    그렇다면 누진제가 논란이 되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 일까? 바로‘시대적 반영의 문제’이다. 누진제는 가전제품이 있는 사람을 부유층으로 보고, 이러한 부유층의 증세를 위해 시행되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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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관, 전효진(2016.08.11), 「[전기료누진제 진단]③ 한전 상반기 영업이익 6조 넘었는데 국민은 전기료 폭탄」, ≪조선비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338217, (2016.11.27.)
    · 김미란(2016.08.09), 「대기업은 ‘특혜’ 주고 서민엔 누진세로 ‘요금폭탄’」, ≪고발뉴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20, (2016.11.27.)
    · 김민상외 2인(2016.08.11), 「한전 영업이익 6조 넘었는데, 가정은 전기료 누진 폭탄」,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425828, (2016.12.18.)
    · 김창환(2016.01.20), 「누진세만으론 복지국가 못 만든다」, ≪주간동아≫, http://weekly.donga.com/3/all/11/520296/1, (2016.12.05.)
    · 김충령외 2인(2016.08.11), 「폭염에 켤 자유도 없나…'에어컨 자린고비'만드는 누진제」,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1/2016081100326.html, (2016.11.27.)
    · 서윤경(2016.08.11.), 「월 500㎾h 쓰면 美 7만원대, 한국 13만원’」,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03227&code=11131100&cp=nv,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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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대영(2016.08.09), 「[팩트체크] '누진제' 불만…산업용 전기료 왜 못 올리나?」, ≪JTBC≫,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88500, (2016.11.27.)
    · 이상목(2015.02.25), 「한국 1인당 가정용전력소비량 OECD 34개국 중 ‘26위’」, ≪경남신문≫,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40750, (2016.12.18.)
    · 이화종(2016.08.09), 「누진제 개편이 부자감세?…정치권, 정부 논리 반박」, ≪JTBC≫,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88524, (2016.11.27.)
    · 정성호(2016.08.09.) 「전기도매가 7년만에 최저인데 소비자는 '전기료 폭탄' 공포」,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8/0200000000AKR20160808158100003.HTML?input=1195m, (2016.12.18.)
    · 조시영(2016.08.10.), 「누진제 폭탄 줄잇는 소송」, ≪전남일보≫, http://www.jnilbo.com/read.php3?aid=1470754800503837001,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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