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통속연의 第七十一回 罪輔臣連番下詔 剿劇寇數路進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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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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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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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통속연의 第七十一回 罪輔臣連番下詔 剿劇寇數路進兵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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載垣、端華、肅順, 非無可殺之罪, 但爲抗爭垂簾事, 驟置重辟, 則未免冤誣。
재원 단화 숙순 비무가살지죄 단이항쟁수렴사 취치중벽 즉미면원무
重辟:중죄,무거운 죄
冤诬 [yuānwū]①억울하게 무고하다 ②없는 일을 꾸며 죄를 씌우다
재원, 단화, 숙순은 죽일 죄가 있지만 수렴청정에 항의하는 일을 곧장 중죄로 두니 억울하게 무고함을 면치 못한다.
母后臨朝, 歷代所戒, 至若兩宮垂簾, 尤爲歷代所未有。
모후임조 역대소계 지약양궁수렴 우위역대소미유
모후가 조정에 임함은 역대 경계가 되니 양궁이 수렴청정함은 더욱 역대에 아직 없었다.
卽謂嗣主沖幼, 專貴從權, 究不得因故舊諫諍, 橫加誅戮。
즉위사주충유 전귀종권 구부득인고구간쟁 횡가주륙
故舊:사귄 지 오래된 친구
대이은 황제가 어려 오로지 임시를 따름이 귀하니 마침내 예전 신하의 간쟁을 얻지 못하고 주력을 마음대로 가했다.
本回迭錄諭旨, 正以明三人罪案, 無非爲抗爭垂簾而致。
본회질록유지 정이명삼인죄안 무비위항쟁수렴이치
본 71회에 유지를 기록하여 바로 3사람 죄 사안을 밝히나 수렴청정에 항쟁해서이다.
且諭中有兩宮皇太后, 將三人罪狀, 面諭議政王、軍機大臣, 是所謂罪狀者, 俱出皇太后之私意, 慈安本無意構成此獄, 主其事者, 實爲慈禧, 哲婦固可畏也。
차유중유양궁황태후 장삼인죄상 면유의정왕 군기대신 시소위죄상자 구출화앹후지사의 자안본무의구성차옥 주기사자 실위자희 철부고가외야
유지중에 양궁 황태후는 3사람 죄상을 대면해 의정왕과 군기대신의 죄상이 있다고 함은 모두 황태후 사적인 뜻이 있고 자안태후는 이런 옥사를 구성할 뜻이 없고 일을 주장한 사람은 실제 자희태후로 현명한 부인은 진실로 두려워할만하다.
獨信用曾國藩, 實爲慈禧之卓識, 畀以重任, 言聽計從, 卒能削平大難, 戡定東南, 清之不亡於洪氏, 慈禧與有力焉。
독신용증국번 실위자희지탁식 비이중임 언청계종 졸능삭평대난 감정동남 청지불망어홍씨 자희여유력언
유독 증국번을 신용함은 실제 자희태후의 탁견이며 중임을 주고 말을 하면 듣고 계책을 따라 마침내 큰 반란을 평정해 동남을 평정하니 청나라는 홍수전에게 망하지 않음도 자희태후가 힘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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