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시회 감상문] 예술의 전당의 <풍경으로 보는 인상주의> 전을 다녀와서.

최초 등록일
2016.04.06
최종 저작일
2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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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2016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열린
<풍경으로 보는 인상주의>전을 다녀와서 쓴 미술 전시회 감상문입니다.

- 인상주의 선구자, 프랑스 및 독일 인상주의,
초기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나비파와 야수파 등
시대별 순서에 따라
고흐, 모네, 막스 리버만 등 개개 작품의 전시에 대한 감상과 느낌을 녹여서 쓴 감상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16년 4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열리는 <풍경으로 보는 인상주의>전을 다녀왔다. 교과서나 웹 화면 등 평면상에서만 인상주의 화가의 그림을 보다 처음 고흐의 그림을 처음 마주하게 되었던 날. 바로 고흐의 이 말이 귓가에 울렸다. “언젠가는 내 그림이 물감 값과 생활비보다 더 많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걸 다른 사람도 알게 될 날이 올 거야” 반 고흐의 자서전에 나오는 말이다. 인상주의 화가의 엄청난 물감의 양으로 그려내는 붓의 강력한 터치, 양감, 어떤 프린트 인쇄물로도 그대로 재현해 낼 수 없는 색감이 인상주의 화가들의 전시회는 언제나 반드시 직접 가서 보아야 하는 이유가 되었다. 이번 전시는 특히나 시대별로 다양한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을 볼 수 있어 가슴이 설렜다. 입장권에는 고흐의 이름이 맨 처음 제시되어 있었고 이 전시회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고흐의 <랑글루아 다리>가 배경으로 인쇄되어 있어 더욱 설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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