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통속연의 第四十七回

최초 등록일
2015.08.08
최종 저작일
2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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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통속연의 第四十七回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적도중우부지진 수귀구수보두교 장타책면 진사도조계위태위 봉주정후 사공원탕위사도 봉안국후 탕유태복승임
升任 [shēngrèn] ① 승임하다 ② 벼슬이나 직위가 오르다 ③ 승진하여 맡다
마침 도읍에 또 지진이 발생하여 곧 재상 두교의 탓을 하여 그를 면직시키고 사도였던 조계를 태위로 삼아 주정후에 봉하고, 사공이던 원탕을 사도로 삼아 안국후에 봉했다. (원탕은 태복에서 승진 임명되었다.)
起前太尉胡廣爲司空, 封安樂侯。
기전태위호광위사공 봉안락후
앞서 태위였던 호광을 사공으로 기용해 안락후에 봉했다.
三公各得侯封, 遂皆黨同梁氏, 唯命是從, 只有李固, 杜喬, 不肯附梁, 免不得爲所傾陷, 要同時絕命了。
삼공각득후봉 수개당동양씨 유명시종 지유이고 두교 불긍부양 면부득위소경함 요동시절명료
倾陷 [qīngxiàn] ①함몰하다 ②붕괴하다 ③남에게 해를 입히다
唯命是從 : 명령만 내리면 곧바로 좇음
3공이 각자 제후에 봉해져 곧 모두 양씨와 당을 같이하며 명령만 내리면 바로 따르나 단지 이고와 두교는 양씨를 따르려고 하지 않아 부득불 그들에게 붕괴당해 동시에 죽게 되었다.
小子有詩歎道:邪正由來不並容, 保身何若且潛蹤;
소자유시탄도 사정유래불병용 보신하약차잠종
潜踪 [qiánzōng] ①종적을 감추다 ②종적을 숨기다 ③자취를 감추다
내가 시로 탄식하여 말한다. 사악과 바름은 유래가 서로 용납을 못하니 몸을 보호하려면 어찌 자취를 감추지 않는가?  
先機未悟終罹禍, 過涉難逃滅頂凶!
선기미오종리화 과섭난도멸정흉
先机 [xiānjī] ①기선 ②중요한 때 
顶凶 [dǐngxiōng] 旧指受雇替凶手承担罪责; 범인이 사람을 고용하여 대신 범인 노릇하게 하다  
먼저 기회에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종내 재앙을 당하니 건너가 도망하지 못하고 대신 범인을 없애버렸다!
欲知李固, 杜喬, 如何畢命, 且看下回續敘。
욕지이고 두교 여하필명 차간하회속서
이고와 두교가 어찌 생명을 마쳤는지 알려면 아래 48회 부분의 이어진 서술을 들어보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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