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빚은 문화재를 찾아서 춘천 근화동 당간지주, 함양척화비

최초 등록일
2015.05.31
최종 저작일
2015.05
2페이지/한글파일 한컴오피스
가격 1,000원 할인쿠폰받기
판매자ta**** (본인인증회원) 2회 판매
다운로드
장바구니
자격시험 이용후기 이벤트

소개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돌로 만들어진 문화유적중에 춘천 근화동 당간지주, 함양척화비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스토리입니다.

목차

① 춘천 근화동 당간지주
② 함양척화비

본문내용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근화동 당간지주(春川 槿花洞 幢竿支柱)는 돌을 다듬은 기법이나 연꽃잎을 새긴 수법으로 보아 고려시대(935∼1392)의 것으로 추정되며, 1963년 보물 제76호로 지정되었다.
당간지주는 대체로 큰 규모의 사찰(寺刹)에서 볼 수 있는 불교유적으로 사찰에서 행사나 위치를 알리기 위하여 절 입구에 걸어두는 당(幢)이라는 깃발을 매다는 장대를 말하며, 장대를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이곳 당간지주(幢竿支柱)는 이제 사찰이 없는 빈 터를 슬쓸히 지키고 있고, 주변에서 많은 기와조각이 발견되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이 부근에 절이 있었음을 다만 추정해 볼 뿐이다.
높이 3.5m의 화강암 지주는 특별한 조각이나 장식은 없으며,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두 기둥 사이에는 2단으로 이루어진 받침돌(竿臺石)이 놓여 있는데, 하단은 둥근 조각이 있고, 상단은 16잎의 연꽃조각이 돌려져 있다.

참고 자료

없음

자료문의

ㆍ이 자료에 대해 궁금한 점을 판매자에게 직접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ㆍ상업성 광고글, 욕설, 비방글, 내용 없는 글 등은 운영 방침에 따라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ㆍ다운로드가 되지 않는 등 서비스 불편사항은 고객센터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ta****
(본인인증회원)
회원 소개글이 없습니다.
판매지수
ㆍ판매 자료수
926
ㆍ전체 판매량
1,000+
ㆍ최근 3개월 판매량
39
ㆍ자료후기 점수
평균 A
ㆍ자료문의 응답률
0%
판매자 정보
ㆍ학교정보
  • 비공개
ㆍ직장정보
  • 비공개
ㆍ자격증
  • 비공개
  •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돌이 빚은 문화재를 찾아서 춘천 근화동 당간지주, 함양척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