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가 주장해야할 생활속의 디자인

최초 등록일
2011.11.18
최종 저작일
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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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교양과목 중 다양한 관점에서 디자인을 바라보는 주제 중 하나인 페미니스트의 관점에서 주장해야할 디자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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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 여러 나라마다 여성들의 위상은 다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고려시대에는 딸에게도 아들과 같은 재산을 분배해 주었지만 조선시대에 들어서면서 딸은 출가(결혼)하면 끝이라는 생각이 박혔고 그저 남편의 내조를 잘하는 현모양처, 또는 남편이 죽게 되면 재가를 하지 않고 정조를 지키는 열녀 등이 미덕으로 자리 잡으면서 남성의 부수적인 역할을 해온 것이 사실이다. 여성의 인권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 여성학 연구의 발달 및 1975년 un세계 여성의 해 등을 통해 불평등에 관심 및 개선을 하게 되었으며 생물학적 성을 뜻하는 sex보다도 사회학적 성을 뜻하는 gender에 관심을 갖게 된다.
디자인은 우리사회 전반에 다양하게 걸쳐있다. 산업혁명을 계기로 폭풍성장을 시작한 디자인은 그 전까지 남성이 중심이 되는 디자인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페미니스트들은 여성들의 권리 신장을 노력 하면서 여성을 위한 디자인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페미니스트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주제는 다루기 조금 예민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가 동등한 권리인지, 심해지는 경우의 역차별적 문제라든지, 동등한 권리를 주장하면서도 남성이 여성에게 기대는 부분이나 여성이 남성에게 기대는 부분에 대한 문제는 토론하더라도 돌고 도는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예민한 부분을 건드린다기보다는 여성적 인권 신장에 도움이 될 만한 디자인을 제시하고 싶다. 더 이상 조력자로서의 여성이 아닌 주도자로서의 여성 디자인이 필요한 것이다.
다양한 분야들이 있겠지만 그 중 몇 가지를 짚어 보도록 하겠다. 먼저 건축적 부분에서 짚고 싶은 것은 부엌이다. 전통적인 부엌은 남or동향으로 배치된 밝은 거실에서 가족들이 담소를 나누는 동안 가사 노동자에 불과한 여성이 흙바닥에서 허리를 굽혀 불을 지피고 가사 일을 하는 장소였다. 상하수도와 가스가 집으로 들어오면서 부엌은 주방이 되어 다른 방과 높이가 같아짐으로써 남성과 자녀가 가사를 도울 수 있음을 보여주었지만 여전히 어머니의 주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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