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아물지 않는 영혼의 상처 (그것이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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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4월14일 너무도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 7살내기 영훈이. 처음 이곳 경기도 의왕시에 이사 올 때만 하더라도 살이 포동포동 했다던 영훈이가 계모와 친아버지의 심한 구타와 학대로 점점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수사에 나선 군포 경찰서는 원래 영훈이가 3남매이고 큰아이는 외할머니 댁에 그리고 영훈이 바로위의 누나인 보람 이와 함께 이곳 의왕시로 온 것을 밝혀 냈다. 또한 처음에 자신들이 큰아버지와 숙모라고 속이던 것을 계모와 친아들이라는 것을 자백 받았다. 영훈이는 마치 꼭두각시처럼 숙모의 말 한마디에 긴장을 하고 대답을 기피하는 심한 대인 기피증상을 보이는 것 같았다. 제대로 혼자 서지도 못하는 영훈이를 병원으로 후송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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