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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연대적 공간’ 확보 운동: 오버하펜과 골목구역의 조우 (The Solidarity Movement for Space in Hamburg : Creative Encounters between the Oberhafenquartier and the Gängevier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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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6 최종저작일 2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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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연대적 공간’ 확보 운동: 오버하펜과 골목구역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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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 수록지 정보 : 해항도시문화교섭학 / 12호 / 145 ~ 180페이지
    · 저자명 : 정문수, 정진성

    초록

    함부르크는 도시의 미래를 놓고 두 가지 유형의 정책과 운동이 치열하게 충돌하고 있는 해항도시다. ‘기업으로서의 도시’ 정책과 ‘공동체로서의 도시’ 운동이 그것이다.
    1990년대 이래 함부르크 시정부는 “기업으로서의 도시”라는 슬로건아래 신자유주의적인 도시개발에 매진하여 왔다. 2007년부터는 경제성장 위주의 정책에 대한 비판을 의식하여 창조도시, 재능도시라는 개념을 도입하였으며, 2009년에 창조유한회사를 만들고 2013년에 오버하펜에 창조문화구역을 선정하였다.
    한편 2009년 시민단체들은 “도시에 대한 권리” 네트워크를 결성한다. 이 네트워크는 젠트리피케이션에 저항하여 ‘연대적 공간’ 확보 운동을 벌인다. 그 대표적인 성공사례는 골목구역이다. 2009년부터 2014 년까지 골목구역은 불법점거 공간에서 묵인된 공간으로, 다시 사회융합적인 공간으로의 변모를 통해 ‘연대적 공간’인 골목구역에서 자립행정을 실험하고 있다.
    그런데 골목구역의 전면 재보수로 인해 2014년 8월부터 약 18월간 골목구역이 오버하펜으로 이전하게 된다. 오버하펜은 시정부의창조도시를 대변하는 공간이고, 반면 골목구역은 그 대척점에 있는도시에 대한 권리를 대변하는 공간이다. 이글은 골목구역 재생운동(2009-2014)을 비롯한 연대적 공간 확보 운동의 경과와 골목구역의 오버하펜으로의 이전이라는 자기모순에 이르는 과정을 추적, 분석한다.
    함부르크 시는 기존의 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은 선에서, 도심의 오함부르크 ‘연대적 공간’ 확보 운동 177 버하펜을 경제 논리를 떠나 창조주의자들에게 연대적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반면 골목구역 연합은 골목구역뿐만 아니라 도시의 더많은 구역에서 연대적 공간이 확보되길 원한다. 이런 이유로 골목구역연합은 오버하펜에서 연대적 공간의 실험, 즉 공간의 설계에서 자립행정에 이르는 무엇이든 가능한 공간의 실험을 통해 그 기법을 개발하고 보급하고자 한다. 함부르크 도시의 미래를 놓고 이질적인 두 유형의 정책과 운동이 갈등과 소통의 과정을 거쳐 또 다른 대안을 낳고있다.

    영어초록

    There are two different types and policies of urban development, i.e ‘the city as an enterprise’ and ‘the city as a community’, which are competing each other in the seaport city of Hamburg.
    Hamburg's city government has tried hard to implement a neo-liberal city development policy with the slogan ‘the city as an enterprise’ since the 1990s. The city has adopted not only the concept of ‘creative city and talent city’ in 2007, but also organized ‘Hamburg creative company’ in 2009 and designated a special district for artists, the Oberhafenquartier in 2013.
    The ‘Right to the City’ network movement has been organized in 2009 to protest against the Hamburg city's development policy. The main goal of the network is to secure the ‘solidarity space’ against so called gentrification.
    The ‘Gängeviertel’ can be regarded as one of the most successful models. As the Gängeviertel has been changed from an illegal space to a tolerated space, and then to a social fusion space (2009 to 2014), the Gängeviertel activists of ‘Komm in die Gänge’ have experimented with self-government at the Gängeviertel as a solidarity space.
    Meanwhile ‘Komm in die Gänge’ activists has moved to the ‘Oberhafenquartier’ on October 2014 for 18 months due to reconstruction works of the Gängeviertel.
    The authors trace the self contradictory solution of encounter between the Gängeviertel which represent the city as a community and the Oberhafenquartier, which represent the city as an enterprise.
    The city government of Hamburg would offer the Oberhafenquartier to creators such as ‘Komm in die Gänge’ solidarity space without changing the establishment policy. On the contrary ‘Komm in die Gänge’ would enlarge the solidarity spaces of the other districts beyond the Gängeviertel with a tool for the design and self-government.
    Based on the processes of the Gängeviertel revitalization project between 2009 to 2014, this article argues, that the encounters between the Gängeviertel and Oberhafenquartier demonstrate a new paradigm of the city development policy and movement in Hamburg with conflicts, interactions and creative alternative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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