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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전반 광주의 판소리 전통과 광주성악연구회 (Tradition of Gwangju Pansori in the Early and ‘Gwangju Vocal Music Research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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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6 최종저작일 20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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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전반 광주의 판소리 전통과 광주성악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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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방 직후 지방 성악 단체의 형성 과정을 상세히 설명
    • 🌟 김채만 문도를 중심으로 한 판소리 계보와 전통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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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 수록지 정보 : 한국학 / 41권 / 1호 / 217 ~ 258페이지
    · 저자명 : 신은주

    초록

    광주성악연구회는 1945년 해방 직후 박동실·오태석·조몽실·조상선·성원목·공기남 등이 모여 조직한 창극 단체로, 해방 이후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조직된 창악인들 중심의 단체이다. 비록, 창단 이듬해 조직이 해체되면서 활동 기간은 불과 몇 개월에 지나지 않으나,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조직된 판소리 창자들 중심의 단체였다는 데에 광주성악연구회의 의의가 있다.
    광주성악연구회가 조직될 수 있었던 동인은, 첫째, 광주지역은 판소리 서편제의 고장으로 이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판소리 명창들이 나고 활동하였다는 것이다. 특히 김채만과 그의 문도들은 탄탄한 계보를 형성하며, 전라도는 물론 서울까지 진출하여 20세기 전반 여러 창극 단체와 판소리 공연에서 주도적인 역할들을 담당하였다. 둘째, ‘김창환협률사’를 시작으로 ‘양명사’, ‘광주협률사’, ‘화랑창극단’ 등 광주 및 전라도 출신의 판소리 창자들이 중심이 된 창극 단체가 꾸준히 조직되고 활동하였다. 특히 광주지역에서 조직된 창극 단체인 양명사와 광주협률사는 김채만 문도가 중심을 이루고, 1939년 조직된 화랑창극단에서는 김채만 문도 내 세대교체가 이루어져, 김채만의 제자들에 의해 양성된 판소리 창자들이 주요 구성원을 이룬다. 이와 같이 김채만 문도라는 탄탄한 소리 계보와 지속적인 창극 단체 조직을 통해 축적된 광주지역 판소리 창자들의 역량은, 1945년 해방과 함께 ‘광주성악연구회’로 결집된다.
    서울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20세기 전반 우리 전통 음악 문화의 흐름과 분단이라는 시대적 아픔으로 인해 광주지역에서의 성악연구회 조직과 활동은 멈추었지만, 그럼에도 20세기 전반 이들의 활동과 의미는 재조명되어야 할 것이다.

    영어초록

    Gwangju is the hometown of the Pansori Seopyeonje, and several Pansori singers emerged from this region. In particular, Kim, Chae‒Man, a native of Hwasoon, Chunnam, fostered his students in Gwangju, who played leading roles in various Changgeuk groups and Pansori performance in the early 20c throughout Chullado and even Seoul. They formed several Changgeuk groups (Korean classical opera troupe) in the early 20c, starting with ‘Kim, Chang‒Hwan Hyeobryulsa’ that was organized by Kim, Chang‒Hwan and then joined by Kim, Chae‒Man and other followers, ‘Yangmyeongsa’, ‘Gwangju Hyeobryulsa’, and ‘Hwarang changgeukdan’. However, afterwards, around 1910, Kim, Chang‒Hwan and his followers left Yangmyeongsa and Gwangju Hyeobryulsa of the Gwanggu region, and the groups were mainly operated by Kim, Chae‒Man and his followers. In Hwarang Changgeukdan, which was subsequently organized in 1939, a new generation of Pansori singers, taught by students of Kim, Chae‒Man, became the main members.
    The rich tradition of Gwangju’s Pansori singers, built through a solid pansori genealogy following Kim, Chae‒Man and their consistent Changeuk group organization, was consolidated as ‘Gwangju Vocal Music Research Institute’ with Korea’s liberation in 1945. Its main members included followers of Kim, Chae‒Man who were members of Gwangju Hyeobryulsa and Hwarang Changgeukdan, and among them, Park, Dong‒Sil, Cho, Mong‒Sil and Cho, Sang‒Seon played pivotal roles. Park, Dong‒Sil and Cho, Sang‒Seon were even acknowledged in the Seoul musical circle, and they contributed to the organization and performance of several other Seoul organizations, in addition to their work with the Gwangju Vocal Music Research Institute. Most of the group’s members made a guest appearance in the inagural performance of the National Gukak Center in January 1946, and they became the foundation of establishing the ‘Joseon Classical Music Research Institute’ in December 1945.
    However, ironically, the process of expanding their activities from the Gwangju and Chullado region to Seoul eventually resulted in the dissolution of the Gwangju Vocal Music Research Institute and as Park, Dong‒Sil and Cho, Sang‒Seon crossed over to North Korea, subsequently, Gwangju Pansori lost its driving power. The organization and activity of Pansori singers in the Gwangju region through the Gwangju Vocal Music Research Institute ceased due to Seoul being the center of musical culture at the time, as well as the division of the country, but their contributions and significance in the early 20c should be highlighted and recognized.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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