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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의 ‘센티레 쿰 에클레시아’ 연구 (A Study on Sentire cum Ecclesia of St. Ignatius of Loy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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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3 최종저작일 20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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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의 ‘센티레 쿰 에클레시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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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대 교회의 시노달리타스 정신에 대한 실천적 통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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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가톨릭신학학회
    · 수록지 정보 : 가톨릭신학 / 47호 / 59 ~ 100페이지
    · 저자명 : 박경웅, 김영훈

    초록

    본 연구는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의 영신수련에 근거한 ‘센티레 쿰 에클레시아’(sentire cum Ecclesia)라는 용어의 의미와 중요성을 심도 있게 살펴본다. ‘센티레 쿰 에클레시아’는 ‘교회와 함께 생각하기’ 또는 ‘교회와 더불어 느끼기’로 번역되며, 현대 가톨릭교회의 신학 담론에서 중요한 개념으로언급되지만, 한국 교회에서는 여전히 생소하고 명확한 번역이나 이해가 부족한 상태이다. 특히 시노달리타스(synodalitas) 정신을 논할 때 ‘센티레 쿰에클레시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되지만, 국내 신학 담론에서는 이 개념이단편적으로 사용되거나 피상적으로 이해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본 연구는‘센티레 쿰 에클레시아’ 개념이 성 이냐시오의 영성적 전통에 기반하며 그고유한 맥락 속에서 깊이 있게 다루어질 필요성을 제기한다. 이를 위해 본연구는 우선 ‘센티레 쿰 에클레시아’의 원천인 성 이냐시오의 영신수련 중「교회와 함께 생각하기 위한 규칙」을 중심으로 이 용어의 역사적 기원과 정확한 의미를 규명한다. 특히 센티레(sentire)는 단순히 ‘느끼다’ 또는 ‘생각하다’를 넘어 한 인간의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태도나 마음가짐을 뜻하며, 이는 곧 교회 구성원이 교회 안에서 교회와 깊은 내적 일치를 이루는 상태를의미한다는 것을 밝혔다. 또한 이 개념에서 사용되는 ‘쿰’(cum)은 단순히 ‘함께’라는 의미뿐 아니라 ‘안에서’라는 뜻을 포함하여, 교회와의 관계에서 내적 친교와 상호보완성을 강조한다는 점도 확인하였다. 나아가 ‘에클레시아’ (Ecclesia)는 추상적이거나 이상적인 교회가 아니라, 현실적이며 구체적인‘지상 교회’를 의미하며, 이는 교회의 제도적 차원을 수용하고 그 불완전성을 인정하는 가운데 교회의 발전과 쇄신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태도임을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성 이냐시오의 규칙을 통해 나타나는 ‘센티레 쿰 에클레시아’의 실천적 태도를 ‘긍정하기’, ‘내려놓기’, ‘교정하기’, ‘균형잡기’라는 네 가지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정리하였다. 즉 ‘센티레 쿰 에클레시아’는교회 전통과 제도에 대한 기본적 존중과 긍정, 개인적 판단을 겸손히 내려놓고 교회 권위에 순명하는 마음가짐, 교회의 잘못을 지혜롭게 교정하며, 서로상반되거나 긴장되는 진리들 사이에서 균형 잡힌 태도를 유지하는 것을 요구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태도야말로 현대 교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극복하는 데 필수적이며, 한국 교회가 더욱 성숙한 시노달리타스 정신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될 수 있음을 결론으로 제시한다.

    영어초록

    This study explores in-depth the meaning and significance of the term sentire cum Ecclesia, based on the Spiritual Exercises of St. Ignatius of Loyola. Often translated as “thinking with the Church” or “feeling with the Church”, sentire cum Ecclesia appears as a key concept in contemporary Catholic theological discourse. However, in the context of the Korean Church, this term remains relatively unfamiliar and lacks clear translation and comprehensive understanding.
    Especially, sentire cum Ecclesia is emphasized as essential when discussing the spirit of synodality (synodalitas), yet domestic theological discourse often deals with this concept superficially or fragmentarily. Consequently, this research argues that sentire cum Ecclesia needs to be deeply examined within its unique Ignatian spiritual tradition and original context. To achieve this aim, the research first clarifies the historical origin and precise meaning of sentire cum Ecclesia, focusing on the “Rules for Thinking, Judging, and Feeling with the Church” found in St. Ignatius’ Spiritual Exercises. It particularly demonstrates that the term sentire signifies more than mere “feeling” or “thinking”, encompassing an attitude or mindset deeply rooted within a person. Thus, sentire cum Ecclesia denotes the condition of profound inner unity and communion a believer maintains with the Church. Furthermore, the word cum not only means “with” but also includes the notion of “within”, emphasizing inner communion and mutual complementarity in one's relationship with the Church. Moreover, the term Ecclesia indicates not an abstract or idealized Church but the concrete and realistic “Church on earth”, implying an attitude that supports the Church’s institutional aspects, acknowledges its imperfections, and actively promotes its development and renewal. Finally, this study systematically outlines the practical attitudes embodied in sentire cum Ecclesia as articulated by Ignatius’ rules, categorizing them into four dimensions: affirmation, relinquishment, correction, and balance. Thus, sentire cum Ecclesia involves a fundamental respect for and affirmation of Church tradition and institutions, a humble relinquishment of personal judgments in obedience to ecclesiastical authority, wise correction of Church errors, and a balanced approach toward seemingly opposing or tension-filled truths. The research concludes that these attitudes are crucial for addressing various contemporary issues confronting the Church and that they serve as essential guidelines for the Korean Church to cultivate a mature spirit of synod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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