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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상태적 신체와 슬픔의 공동체 : 냉전 체제의 사회 병리적 현상에 대한 담론과 정념 공동체의 위상 (‘The war- state body’ and the community of g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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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08 최종저작일 20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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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상태적 신체와 슬픔의 공동체 : 냉전 체제의 사회 병리적 현상에 대한 담론과 정념 공동체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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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가주의와 정서의 상호작용에 대한 학술적 통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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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 수록지 정보 : 석당논총 / 56호 / 1 ~ 35페이지
    · 저자명 : 권명아

    초록

    냉전 하에서 슬픔은 한국의 국/민 혹은 국/가 형성의 원자료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슬픔이 원자료라는 것은 그것이 국/민과 국/가라는 찢겨진 형태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기본 질료였다는 의미인 동시에, 그 슬픔이 질료라는 점에서의 물질성을 지니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슬픔은 식민지 경험과 전쟁을 토대로 발생된 것이기에 후식민화 시기 주체 구성에 있어서 질료적 물질성과 구체성을 갖는 것이었다. 그러나 냉전 하에서 이 질료는 국민화라는 기제에 과도하게 ‘동원’되었다. 하여 슬픔을 원자료로 한 가상들(주로 심미화의 기제나 정전화, 기념물과 의례, 민족 정서라는 집합적 정념의 구축물 등)은 이러한 국가주의적 작업(work)과 밀접한 관련을 맺게 된다. 그러나 ‘식민지 이후’라는 심정적, 현실적 맥락에서 슬픔이 질료적 물질성을 갖는 것이라고 할 때 이 슬픔이 역사적으로는 국가주의로 전유되었으나, 슬픔 자체가 국가주의적 속성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그런 점에서 후식민화라는 역사적 맥락에서 도출된 슬픔이라는 원자료를 국가주의적 전유의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사유해야 할 필요성 또한 여전히 남아있는 것이다.

    영어초록

    In many ‘testimony’ that report the suffering and painful memory of massacre of Korean War we can find most of statement of ‘the survival’ is commingled with ‘cry, sobbing and anger, etc’. May be we can regard this kind of ‘non-verbal’ expression as the symptom of trauma. As a symptom of trauma this ‘non-verbal expression of body: cry, sobbing and anger’ is rendered the object of healing and sympathy. With deep sympathy we, as ‘the interpreter’ or as ‘the listener’ are regarded this ‘body’ as the pathological one which different with general state of the subject. So this studies start from the suggestion that we have to change our frame of interpretation regarding this ‘pathological body.’ This body which state their suffering barely with cry and sobbing, and anger, and which appeal to ‘us’ the impossibility to state in ‘verbal’ expression is the body ‘still’ live with war state even after officially the War was end. I determined these kinds of body as ‘the war- state body.’ These war state bodies are regarded as the figure of the subject which constituted by non-compromised division between the ‘memory of massacre’ and the policing order of ‘to be survived.’ In this article I speak about ‘the war- state body’ and it’s affect based on the case studies about the ‘oral statement’ of the victims of 4.3 massacre in 1948, and the documentary film Grandmother’s flower(Mun Jung Hyoun, 2007), which about the massacre in Korean War, and Na Mok(The bare tree, Park Wan Seo, 1970).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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