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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식민지 지식인의 전통 인식:‘신남철’과 ‘박종홍’을 중심으로 (An Awareness of Tradition by the Colonial Intellectuals under Japanese Imperalist Rule : Focusing on ‘Shin Nam Chol' and ‘Park Jong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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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07 최종저작일 20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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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식민지 지식인의 전통 인식:‘신남철’과 ‘박종홍’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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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식민지 시대의 복합적인 지식인 전통 인식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
    • 🔍 서구와 비서구 간의 문화적 담론에 대한 학술적 통찰 제공
    • 📚 1930년대 지식인들의 사상적 변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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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수록지 정보 : 통일인문학 / 63권 / 5 ~ 33페이지
    · 저자명 : 이병수

    초록

    1930년대 전통론의 특징은 전통이 더 이상 후진적인 것이 아니라 민족정체성을 확립하거나 서구근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유력한 사상적 원천으로 여겨졌다는 점에 있다. 이 글은 1930년대 초반부터 중일전쟁 발발까지 전개된 전통론과 중일전쟁 이후의 전통론을 구분한 뒤, 철학 전공자인 신남철과 박종홍이 각 시기에 어떠한 전통인식을 드러내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데 있다.
    1930년대 전반 식민지 지식인들의 전통인식의 공통된 전제는 ‘서구적 보편 대 조선적 특수’였으며, 다만 이들 간의 논쟁점은 조선적 특수성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있었다. 반면, 1930년대 후반 식민지 지식인들의 전통인식은 ‘서구=보편, 비서구=특수’라는 이항대립을 넘어서려는 일본 발 아시아주의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1930년대 전반과 후반, 식민지 지식인들의 전통인식에서 드러난 두 경향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현재성을 지니고 있다. 여기서 새삼 환기하게 되는 것은 서구든 동아시아든 특정 지역 전통의 보편성과 우월성을 선험적으로 전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전통에서 인류가 공감하는 설득력 있는 보편의 지평을 길러내는 지적 분투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영어초록

    The Feature of discourses on tradition in 1930's is no more backward, but existed in that the tradition was considered the potent ideological source to establish a national identity or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Western modernity.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ivide the discourses on tradition developed from the early 1930's until the outbreak of the Sino-Japanese War and the discourses on tradition developed since War, and then to review how philosophy majors, Shin Nam Chol and Park Jong Hong recognized the tradition in each period.
    In the early 1930's, the common assumption of the awareness of tradition by the colonial intellectuals was ‘Western universality vs. Chosun particularity', the issue between them was just in how to understand the Chosun particularity. On the other hand, in the late 1930's, the awareness of tradition of the colonial intellectuals was influenced by the Japanese Asianism that will go beyond the binary opposition, so called ‘Western=universality, non-Western=particularity’. In the first half and the second half 1930's, two trends revealed in the awareness of tradition by the colonial intellectuals still have the currency even today.
    In this regard, the point to evoke an anew ventilation is as follows : The significant point is not a priori assumptions about universality and superiority of any particular area tradition, whether Western or the East Asian, but intellectual struggle to provide universal horizons convincing mankind sympathy from their own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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