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문과학문의 기독교적 재구축을 위한 시론(試論) (Reconstruction of Liberal Art and Social Science in Christian Perspective-An Attempt)

26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6.24 최종저작일 2008.04
26P 미리보기
문과학문의 기독교적 재구축을 위한 시론(試論)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기독교학문연구회
    · 수록지 정보 : 신앙과 학문 / 13권 / 1호 / 113 ~ 138페이지
    · 저자명 : 이국운

    초록

    이 글은 위기에 처한 문과학문 전체의 기독교적 재구축을 위한 하나의 시론이다. 위기의 원인은 하나의 총체성으로서 진리를 추구하게 만드는 초월(超越, transcendence)과 무한(無限, infinity)과 계시(啓示, revelation)의 차원이 학문세계 전반에서 무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계몽적 과학주의의 압도와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요약될 수 있는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이 글은 기독학문의 입장에서 평가와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논증은 문과학문의 필수성을 기독학문의 입장에서 논증하는 곳으로부터 출발한다. 이익관심(interest)이 아니라 관계관심(concern)이라는 핵심개념을 가지고 학문전체의 분류를 새롭게 시도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이로부터 당위의 물음과 존재의 물음을 본래적으로 함께 가질 수밖에 없는 독특한 학문분야, 즉 인간과 인간(들) 사이의 관계의 문제로서 문과학문이 재정립된다. 기독학문의 입장에서 문과학문은 신학이나 자연학(이과학문)의 하위분과로 편입되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당위의 물음과 존재의 물음을 교직(交織)하는 고유의 방법론을 충실하게 발전시켜야 한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서 이 글은 타자의 윤리와 다원성의 사회과학, 그리고 기독교적 입헌주의에 기대를 표명한다. 문과학문의 기독교적 재구축은 또한 책임의 윤리를 교육하는 문제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영어초록

    My aim in this article is to present an attempt to reconstruct modern liberal art and social science from a Christian viewpoint. As the famous methodological debates among philosophers and social scientists of the last century showed, modern liberal art and social science have had great difficulty and struggle in dealing with the challenge of Enlightenment Rationalism or Scientific Radicalism. I think that an attempt of Christian reconstruction of them must start in this battle field by understanding the difficulty and struggle in Christian perspective. In Christian understanding, it is commonly accepted that the world can be analysed with three different relationships; (1) between God and human, (2) between human and human, (3) between human and the other creature. Each relationship defines human concern that leads each academic inquiry; for example, (1) normative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and the other creature. And, very interestingly, (2) normative and factual concerns(sollen und sein) together always lead academic inquir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and human where liberal art and social science locate, because human is believed to be created in the image of God in Christian world view. If the original co-existence of normative and social science should pay attention upon the revival and development of the forgotten methods in which human can bear those co-existential concern together. For this purpose, I request Christian scholars in this academic field to concentrate on some academic trends in recent days such as the Ethics of Others(Emmanuel Levinas), the Autopoietic System Theory(Niklas Luhman).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신앙과 학문”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2월 12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15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