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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과 절의정신의 表儀에 대한 小考 ― 의성김씨 퇴암(문학)공파의 순절과 창의를 중심으로 (A study of The transmission of fidelity to one´s principle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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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03 최종저작일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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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과 절의정신의 表儀에 대한 小考 ― 의성김씨 퇴암(문학)공파의 순절과 창의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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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온지학회
    · 수록지 정보 : 온지논총 / 30호 / 235 ~ 365페이지
    · 저자명 : 최영준, 김청환

    초록

    임란 최초 의병전투의 始原地였던 김해성전투에서 순절한 金得器와 趙憲과 靈圭大師의 금산전투에서 순절한 金善復 그리고 호남 창의장 忠剛公 金齊閔과 아들 셋. 의성김씨 퇴암(문학)공파 후손인 이들의 義를 조명하며 크게 두 가지 부분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하고 있다.
    첫째, 임란 의병 始原地는 4월 22일 郭再祐의 의령이 아니고, 4월 19일 시작하여 4월 20일까지 官이 빠지고 民이 주체가 된 김해성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금산전투는 趙憲의 의병들과 靈圭大師와 천여 명의 승병이 함께 순절했으니 700의총이 아니고 1700의총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우리나라 의리사상은 유교가 정착되면서 더욱 고조되어 충절과 신의를 중요시하는 선비정신이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선비는 도덕적 양심에 따라 義를 실천하며, 선비가 지향하는 참된 가치는 지위와 생존을 넘어서는 인격성에 있다. 공자는 “뜻있는 선비와 어진 사람은 살기 위하여 인을 해치지 않고 살신하여 仁을 이룬다.”라고 하였다. 맹자도 선비는 恒産이 없어도 恒心을 유지하는 사람으로서 생명을 버리더라도 義를 선택하는 강한 신념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志氣의 의리사상이 외세의 침략에 직면 했을 때, 義에 대한 가치관을 先代와 같이 창의와 순절로 실현한 의성김씨 퇴암(문학)공파를 살펴보았다. 이는 물질만능주의의 21세기 현대사회에서 우리에게 한 가문의 살아있는 의리사상의 가치와 전승은 어떤 의미를 주고 있는 건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法古創新의 민족정신 원동력으로서 가정윤리와 사회정의가 살아 있는 시대가 되도록 以善及人의 교훈이 되기를 바란다.

    영어초록

    Notable is that The Uiseong(義城) Kims family of the Munhak peerage relative(文學公派) descendant had more sacrifice themselves than other parentage to preserve their honor and nation in Kyungsang, Chungchen, Jeonla district when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We can find three type's sacrifice their life for their country which are Kim deuk gi(金得器) in kimgae(金海) the first place of army raised in the cause of justice, Kim seonbok(金善復) in keumsan(錦山) the place of an army in the cause of justice Joheon(趙憲) and Younggyu(靈圭)'s all died for their country and Kim jemim(金齊閔) and his three sons raised an army in the cause of justice in Jeonla province(湖南). Kim an(金晏) the youngest of his sons engaged in warfare, laid down his life for his country as well as redounded to the credit of theirs clan.
    I have talked about these dying for their country, placing emphasis on two substance.
    For one thing, we must reconsider the first place of army raised in the cause of justice in kimhae(金海) combat without the government troops and the day of 19th, 20th on April not Uiryung(宜寧) the day of 22th on April according to the historical material. One more thing, In keumsan(錦山) combat is not the army in the cause of justice Joheon(趙憲)'s 700 all died for their country where being partner of Younggyu(靈圭)'s 1,000 also all died for their country. We have to find this fault and put it right.
    The 2nd, There is a advance the principles of righteousness early in Korea. Confucian ideas settling down in the these thought, Fidelity to one’s principles became the ruler of the country. Classical scholar lives up to his faith and carries his philosophy into action according to ethical conscience. Classical scholar who spent his whole life in pursuit of personality development beyond the confines high social standing and the aim of life.
    Confucius say on this subject "The determined scholar and the man of virtue will not seek to live at the expence of injuring their virtue. They will even sacrifice their lives to preserve their virtue complete." Mencius propagated Confucian doctrines. Though classical scholar lay down his life with the honest spirit of literati-scholars without fixed property, He will complete the righteousness.
    In the face of crisis for the nation, Fidelity to one’s principles which laid down his life for his country prove one's real worth as driving force of overcoming the national crisis.
    I studied a matter in its aspects of The Uiseong(義城) Kims family of the Munhak peerage relative(文學公派) descendant take possession carrying those precepts into practice during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The shared values and a common mission which is the classical scholar lay down his life with the honest spirit of literati-scholars without fixed property from their forefather of the Goryeo dynasty to them of the Joseon Dynasty.
    This is the opportunity to think about the transmission of KIms sacrifice their life for their country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These are good lessons from this story in this mammonism society. This is not an outdated historical event.
    By trying to find a guide into tomorrow by taking lessons from the past. This will be a good lesson to us as driving force of the realization of a just society and reinforce ethics all of the home by one and on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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