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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朱熹)의 이일분수(理一分殊)의 원리개념과 자아전개에 관한 연구 (A study of the Principle concept and the Confucian Self-expanding of Zhu Xi’s I·IL-Bu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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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14 최종저작일 20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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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朱熹)의 이일분수(理一分殊)의 원리개념과 자아전개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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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 수록지 정보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 76호 / 453 ~ 486페이지
    · 저자명 : 방경훈

    초록

    주희의 이일분수를 존재와 생성의 관계로 보면, 이일(理一)은 근원존재이면 서 만물의 보편적 본질이다. 이일은 만물의 본질로서 그 만물이 되는 원인이 다. 만물은 근원존재와 동일한 원리로 존재하기 때문에 완전하다. 만물은 또 한 존재근원의 차별 없는 절대성을 근거하여 자신들의 차별성을 드러낸다. 이 차별성은 반드시 존재근원에 근본하면서 개체가 갖는 차별성이다. 그래서 이 일분수는 보편과 개별 법칙으로 구분된다. 보편법칙은 사물의 주체로서 구체 적 법칙으로 현실화되며, 만물은 사물로서 존재하기 위한 법칙을 갖는다. 보편 법칙은 존재형식으로서 항상 동일하지만 사물에서 실존하는 법칙들로 분별되 는 것이다. 따라서 보편성으로서 실체는 모든 사물의 실체가 됨[一多]이며 특 수성으로서 실체는 자신의 정해진 위치로서 실체[多一]이다. 사물은 곧 보편 과 개별의 두 본성을 소유하여 실존한다. 유교의 자아를 찾고자했던 주희의 목 적은 이일분수 개념을 확립함으로서 이루어졌다. 그 내용은 일[事]의 분수로서 의 이치와 그 이치는 항상 존재근원[理一]에 근본해서, 일의 순서에 따라 가르 치면 반드시 만물의 근본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자아와 근원의 관계는 심과 심의 본질[仁]로 환원되어 그 분리와 일치를 말한다. 이 구분은 곧 현상의 이치와 존재근원 일체를 논할 수 있게 하였으며, 인간의 도덕성을 존재 의 본질로서 직접적 대상이라는 불가분의 관계로 파악하게 되었다. 또한 보편존재를 근거한 필연적 사회는 유교적 가족구성을 도덕적 정치관계로 확대한 다. 이일분수로서 도덕정치는 ‘존재는 언제나 다르게 한다[稱物平施]’에 근본하 며 사회에서 항상 정의로운 공공한 정치실현이다. 그 내용은 근본의 사실[仁] 로서 ‘그 사물의 위치대로’에서 대상의 객관화를 실현하는 것[義]이다. 만약 그 러하지 않으면, 이는 만물의 이치에서 벗어나며 또한 인간본성에도 어긋난다. 그래서 주희의 이일분수는 근원존재와 사물의 실체에 관한 관계뿐만 아니라 인간사회의 핵심 문제인 도덕윤리의 본질을 해명한 실천철학이다. 모든 만물 은 타자에게 향하여 있으며 인간은 가장 근본의 사실[仁之德]을 근거하여 사회 에서 그 진실[義之德]을 실현할 수 있다. 이는 누구나 정의로운 등질의 공간[正 位]을 창출하여 서로의 관계성을 참되게 실현한다는 능력을 소유한 자아를 말 한다. 이 자아는 보편의 도덕윤리법칙을 그 사회에 참 실현하는 존재자이다.

    영어초록

    Considering CHU HSI’(朱熹) I·IL-Bunsu(理一分殊) as the relationship of being and becoming, I-IL(理一) is the origin of all things and universal essence. I-IL(理一) is to be the essence that all things have in a vertical relationship, and the cause of being divided each other in a horizontal relationship. The origin of all things and all things being with Principle of oneness, all things are complete. All things also have their dfferentiation as a result of absolute discrimination of the origin of all things. It is said that the origin of a thing gives birth to All things wholly with an individual difference. So, Bunsu- I(分殊-理) can be separated by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the Universality as the subject[主體]of all things should be evident from the definite way the location of the things, the things having the act of law of it’s own to exist individually. Universality that implies always the same form of existence would be recognized with only a lot of real laws. Therefore, Noumenon having Universality is to be the truth of the own things[一多] everywhere, Noumenon having Particularity is to be the truth settled of the own things[多一]. So All things have the natures as Universality and Individuation. The purpose of Zhu Xi looking for the Ego of Confucianism was realized by I·IL-Bunsu(理一分殊). The content is that the Bunsu-I(理) of Sa(事)’s always rooting on the origin of all things, learning the I(理) of Sa(事)’s according to Sa(事)’s priority is to recognize up to the origin of all. With this,the relationship of Self and Origin was restored to Sim(心) and In(仁·性) to mention the separation and Consistent. The separating can argue over reason of the phenomenon and I(理一) of all things in the whole, understanding an inseparable relation as the ethics of society by the closing and entiring relationship with I(理一) of all things. And an inevitable community rooted on the Universality-Existence rooted on the Universality-Existence should fulfill Confucian family to a political morality-ethics of the society. In the I·ILBunsu, the meaning of morality-ethic politics is always on the base of ‘the existence being different level[稱物平施]’, coming true the righteous public political action in the society. The content of the fundamental Fact[仁] is to to do objectification-action[義] according to the thing's position. If not, it is to go against human nature[仁] as well as I(理一) of all things. Therefore the I·IL-Bunsu of Zhu Xi’s established the practical philosophy explaining not only a relationship of I(理一) of all things and the truth of the own things but also a essence of morality-ethics of human society’ core problem. All things are always facing to the other things and human being can do truly the InDeok[仁之德] as the most fundamental Fact. It is said that every human being could have the ability-self to create the righteous homogeneity-space[正位] and realize it sincerely. This Self who would realize Universal moral ethics laws is the faithful being in the society.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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