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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巖 朴雲의 「次悶己」賦에 나타난 志向意識 (The Relm in Yongam Park Woon's an Ode of Having Compassion on Himself(悶己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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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06 최종저작일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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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巖 朴雲의 「次悶己」賦에 나타난 志向意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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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민족어문학회
    · 수록지 정보 :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 52호 / 149 ~ 178페이지
    · 저자명 : 이구의

    초록

    본고는 龍巖 朴雲(1493-1562)의 「次悶己」賦에 나타난 志向意識 을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그 연구 방법은 人文主義 批評 理論을 적용하였다.
    용암의 「次悶己」賦는 당나라 때의 문장가인 韓愈의「悶己」賦를 차운한 것이다. 하지만, 두 작품을 외형적으로 보면 조금 차이가 있다. 용암은 초기 賦의 형태를 취했고, 한유의 것은 楚辭이후의 형태를 취했다.
    각 句의 글자는 ‘兮’자를 제외하면 의미단락은 6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賦에서 가장 많은 글자가 한 句에 4자와 6자이다. 따라서 두 작품은 기본 賦의 기본 字數에 충실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두 작품 모두 압운의 묘미를 살렸다. 平聲의 개방ㆍ진전ㆍ밝음의 이미지와 仄聲의 정지ㆍ퇴보ㆍ어둠의 심상을 최대한 활용하 였다.
    그의 賦에 나타난 지향의식은, ①浩然之氣를 순양, ②청빈한 선 비로 爲己之學을 추구, ③겸손한 마음으로 침잠 구도, ④ 外物의 유혹을 받지 않고 타고난 本性을 잘 보전, ⑤ 현실세계에 대하여 憂患意識, ⑥천리에 순행하려 하였다.
    우리나라에서 한유의 「悶己」賦를 차운한 사람은 용암과 象村 申 欽(1566-1628), 그리고 悔軒 趙觀彬(1691-1757)이다. 상촌이나 회헌의 작품은 한유의 것과 외형적으로 보면 같다. 그 의미의 大綱도 대단히 비슷하다.
    「次悶己」賦를 지은 사람들은, 자신의 지향의식이 세상 사람들과 는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다. 작품 속에서, 이들은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 진리를 추구하려 하였다.
    이 「次悶己」賦를 지은 사람들은 현실세계가 어렵다고 하여 좌절하려 하지 않았다. 그들은 학문에 전념함으로써 물질적 고통에서 해방하려 하였다. 이 작품을 지은 세 사람은 모두 학문으로 이름을 드날렸다. 이들의 이러한 태도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

    영어초록

    This thesis examines how the ode-prose poem of Yongam Park woon(龍巖 朴雲) is linked with life, and what the consciousness sphere in his 0de of compassion on himself(悶己賦) is.
    ① It is the expression of the simple spirit of the classical scholar. His ode contains Korean traditional gentlemanship with Wigizihak(爲己之學). In the gentlemanship,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a gentleman should not be under the control of external things. His sphere of consciousness is not centrifugal but centripetal. ② It is the destitution of reality and the vast-flowing spirit(浩然之氣) of the ego. He lived a life of distress himself but his spirit was wide. ③ He has pursuit humiliate himself with seeking after truth. ④ He has pursuit humiliate himself with seeking after truth. ⑤ He emphasizes to uphold the awareness of cares(憂患意識) through actuality. ⑥ Lastly, he adapt himself with laws of nature.
    In our country, the men who have borrowed the rhyme of Hanyu are Youngam, Sangchon Shinheum(象村 申欽) and Hoihun Chogwanbin(悔軒 趙觀彬). On external forms and general features, their works are similar to Hanyu'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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