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한국 성인에서 1998년부터 2015년까지 저체중 추이 (The Trends of Underweight in South Korean between 1998 and 2015)

6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3.28 최종저작일 2019.04
6P 미리보기
한국 성인에서 1998년부터 2015년까지 저체중 추이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가정의학회
    · 수록지 정보 :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 9권 / 2호 / 190 ~ 195페이지
    · 저자명 : 이경진, 임주원, 이주현, 계소신, 진태실, 윤영상, 안광은

    초록

    연구배경: 비만과 저체중은 사망률을 높이며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나라에서 과체중이나 비만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에 비해 저체중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상대적으로 적다. 본연구는 저체중의 년도별 변화와 성별 및 연령별 저체중 유병률을 살펴보고, 그 추이를 보고자 하였다.
    방법: 1998–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설문응답이나 신체계측치가 누락된 대상자를 제외한 20세 이상의 성인134,613명(남자 61,152명, 여자 73,461명)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본연구는 저체중의 유병률을 사회인구학적인 요인에 따른 산출하여그 추이를 카이 제곱 검정과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결과: 1998–2015년 대한민국 20세 이상 성인의 저체중 표준화 유병률은 남성에서 3.1%, 여자에서 6.3%였다. 성별 연령대별로 보면 전체적으로 남녀 모두 U-shape을 보이고 있다. 20대 남녀에서 저체중과관련된 사회경제적 요인을 분석한 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변수는 없었다. 20–59세 성인 여성의 저체중 유병률은 증가하는 추세를보인다(P for trends<0.05).
    결론: 국내 20대 여성들의 저체중 유병률이 남성에 비해 높았으며최근 가임기 여성에서 저체중 유병률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점에 대한 국가적인 보건정책학적 개입과 관심이 요구된다.

    영어초록

    Background: Underweight is associated with increased mortality, relative to the normal weight category. The importance of managing underweight patients has not yet been recognized seriously in South Korea, and little information is available on the prevalence of underweight and its associated risk factors.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changes in the prevalence of underweight by gender and age and analyze its trend.
    Methods: Data were obtained from individuals aged >20 years, from the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between 1995 and 2015. The subjects of this study included 134,613 adults (male, 61,152; female, 73,461). The prevalence of underweight was determined as defined by the Asia-Pacific Perspective, and socioeconomic factors associated with a predisposition to underweight were analyzed using the chi-squared 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Results: Among Korean adults, the age-adjusted prevalence of underweight (body mass index <18.5 kg/m2) was 3.1% in men and 6.3% in women. Overall, a U-shaped relationship was established between the prevalence of underweight by gender and age.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socioeconomic factors related to the prevalence of underweight in men and women in their twenties. The prevalence of underweight in women aged 20–59 years showed an increasing trend (P for trends <0.05).
    Conclusion: In individuals aged 20–29 years, the prevalence of being underweight was higher in women than in men. Recently, there has been an increasing trend in the prevalence of underweight young women of reproductive age. This requires national public health attention.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1월 10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08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