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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쁘게 달려온 뒤 숨을 고르며 러시아사 연구의 정체성을 고민한다 (Trying to Take a Breather after a Breathless Gallop and Contemplate the Identity of ‘the Russian History Study’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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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3.16 최종저작일 2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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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쁘게 달려온 뒤 숨을 고르며 러시아사 연구의 정체성을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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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역사학회
    · 수록지 정보 : 역사학보 / 259호 / 409 ~ 445페이지
    · 저자명 : 류한수

    초록

    이 논문의 목적은 2021년과 2022년에 한국에서 나온 러시아사 연구성과물을 평가하는 것이다. 2017년까지 러시아사 연구는 양과 질에서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했다. 러시아 혁명 100주년인 2017년에는 극적인 증대가 있었다. 2020년대 초엽에 이 추이와 기세가 유지되었다. 지난 두 해 동안 나온 연구성과물은 243편이다. 정치사, 사회사, 경제사, 지성사, 예술사 분야에서는 성과가 탁월했지만, 여성사 등 몇몇 분야에서는 미흡했다. 다양하고 신선한 주제를 파고드는 신진 연구자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반적으로는 전망이 어둡지 않다. 한편, 국내 “러시아사” 연구의 정체성에 관한 중요한 문제를 숙고할 때가 되었다. 우크라이나사가 통상적으로 러시아사 연구의 일부로 간주되었는데, 이같은 분류법은 우크라이나가 주권 독립국이 되었으므로 문제가 아닐 수 있다.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 “동슬라브사 연구”라는 명칭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영어초록

    This article aims to assess and analyze those articles and books on the Russian history published in 2021 to 2022 in Korea. Up to 2017 there was a slow but steady growth in both quantity and quality of the researches on the Russian history. On the occasion of the year 2017,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Russian Revolution, there was a drastic increase in the research achievements on the Russian history. The early 2020s saw that such a trend didn’t break and its momentum was maintained. 243 pieces of work were produced for the past two years. The remarkable researches were produced in the spheres such as political history, social history, economic history, intellectual history, and art history. In contrast, however, little was produced in some spheres, especially gender history. Further study should be stimulated in those areas in which inertia was observed. Overall, the prospects are far from being bleak, considering the advent of the younger generation of those researchers who delve into the various fresh topics on the Russian history. In the meantime, it is high time to contemplate an important problem concerning the identity of the “Russian” history study. It has been conventional that the studies in the Ukraine history has regarded as a part of the Russian history study.
    Such a classification will be problematic, given that Ukraine is a sovereign independent state. Some solutions should be groped for anew. A labelling of the “study of East Slavic history” can be a solution to the problem.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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