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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단어오류(Barbarismus)와 문장오류(Soloecismus)에 대하여 (Barbarismus and Soloecis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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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3.05 최종저작일 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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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단어오류(Barbarismus)와 문장오류(Soloecismus)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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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서양고전학회
    · 수록지 정보 : 서양고전학연구 / 33호 / 177 ~ 202페이지
    · 저자명 : 안재원

    초록

    이 글의 집필 동기는, 언어의 비문법적인 예외 현상을 이론화하고 현대적으로 체계화 하는 과정에서 현대의 언어학자와 수사학자들이 고려하지 않은 서양 고대의 논의와 이론을 소개하는 데에 있다. 현대의 언어 이론가들은 퀸틸리아누스를 자신들이 이론화 작업의 출발점을 삼는다. 따라서 그들은 퀸틸리아누스 이외의 다른 많은 문법학자들과 수사학자들의 논의와 고민이 제대로 소개하고 있지 않고 있는데, 이에 대한 소개가 이 글이 수행하고자 하는 첫 번째 작업이다. 이 작업의 핵심은 개별단어오류와 문장오류에 대한 논의이다. 이와 같은 논의를 통해서 현대 언어 이론가들에 의해서 수행된 현대화 작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이 글의 두 번째 작업이다. 이 작업을 통해서 본고는 현대 언어 이론가들이 수행한 이론화 작업의 문제점을 본격적으로 비판하고자 한다. 그들의 분류에 따르면, 예컨대 전이(tropoi, 轉移) 이론에서 다루어야 할 것과 문채(figura) 이론에서 다루어야 할 것이 뒤섞여 있는데, 단적으로 암묵(reticentia)은 문채의 한 종류이고, 과장과 다유(allegoria)는 전이의 한 예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혼용은 결론적으로 서양고대의 문법학과 수사학을 왜곡시킬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하자는 것이 두 번째 작업에 담긴 진의(眞意)이다. 마지막으로 언어 문제 일반을 다루는 기술 혹은 학문이 문법학이고 전이론이 의미론의 핵심 분야 가운데 하나라면, 그 논의가 고대 문법학 분야에서도 발견되어야 할 것인데, 아직 명확히 해명되고 있지 않았던 의미에 대한 논의가 문법학의 분야에서는 개별단어오류(barbarismus)에 대한 논의의 일부분으로 다루어졌음을 확인하는 것이 이 글이 수행하고자 하는 세 번째 작업이다.

    영어초록

    In general, modern theories are based on Quintilian classifications of tropus and figura. But the problem is that modern language theorists have had no reflection on the question of relationship between barbarismus and tropus, or between soloecismus and figura. Therefore my paper attempts to give some critical reviews on the views of modern linguists and rhetoricians who have neglected historical aspects of tropus and figura studies. My work gives some detailed answers to the question how the theories of tropus and figura had historically been developed, primarily based on some explanations for barbarismus and soloecismus. My analysis has two major suggestions. First, though originating from soloecismus, the figura-theory should be compared with pragmatics from modern linguistic views. Second, two theories, a grammatic study and a tropus-theory, derived from barbarismus; while the former theory treats problems of anomalia-phenomena in Greek and Latin language, the latter deals with the topics of metaphor, allegory, metonymy and etc. My discussion argues, in the light of tropus-problem, that the tropus- barbarismus is a kind of semantic, to which most scholars draw no particular attention. This gives good reason for us to discuss and to illuminate the topic of barbarismus. But our discussion demands a new edition for Tryphons de tropis. During this analysis I have found newly two manuscripts, which Spengel did not read and so did not reflect on his edition. One is cod. Marc. 512 and the other is cod. Par. 1741.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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