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이단, 어떻게 봐야 하는가? 도나투스파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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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 1장 서론
제 2장 도나투스파에 대한 이해
제 3장 도나투스 논쟁
제 4장 도나투스파 분열의 배경
제 5장 도나투스파의 의의
제 6장 결론

본문내용

제 1장 서론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 입구에는 ‘신천지OUT'이라는 포스터가 붙어져있다. 개신교 교회는 그들이 규정하고 있는 이단들에게 몸살을 앓고 있다. 신종 종파에 대한 인구센서스에서 가톨릭을 제외한 기독교인의 인구는 850만명이었다. 그 중에서 이단은 150만명으로 추산한다. 다시 말하면 6명 중에 1명은 이단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한국교회는 어떠한 대응을 하고 있는가? 일부 기독교신문에는 현대종교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단체가 기독교신문의 전면광고로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이단이었던 그룹이 다시 참된 신앙고백으로 돌아왔다는 소식도 전해지지만 목사와 신학교 교수들이 이단으로부터 청탁을 받아 이권을 챙겼다거나 이단의 복원을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팽팽이 맞서는 모습도 보인다. 이단연구소가 여러 모양으로 다양한 곳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서로 간의 이단 규정은 저 마다 달라 생사를 건 싸움까지 번지는 모양이다.
신창섭교수는 서양의 초대교회사에서 나타나는 이원론 사상이나 체험적 사상이나 교주 중심적 사상 등 기성교회에 반론을 펴는 이런 양상들이 한국교회에도 큰 차이 없이 똑같이 나타나되 새로운 양상을 갖고 새로운 전도 채널을 이용할 뿐이라고 말했다. 단지 과거의 이단들은 아리우스 논쟁 등 교리적인 논쟁, 신학적인 논쟁을 거친 ‘신학적인 이단’들이 많지만 근대에 와서는 신앙의 양상이 달라서 생기는 ‘신앙적인 이단’이 많아져 신학적인 정통교회의 교리적인 신학을 거부하는 것보다는 신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필자는 본 글에서 초대교회에서 분열, 분파주의로 낙인찍혀 모진 박해까지 받게 된 도나투스파에 대한 교회사적 이해를 통해 ‘신학적인 이단’으로서가 아니라 ‘신앙적인 이단’으로서의 도나투스파에 대해 고찰해보자한다. 이를 통해 도나투스파와 대조된 어거스틴을 중심으로한 교회전통에 대한 신앙도 어떤 접근을 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한 전통에 대한 기준은 유동적일 수 있음을 살펴보겠다.

제 2장 도나투스파에 대한 이해
2.1 기독교 박해의 종식
데키우스에 이어 발레리아누스의 박해가 있었으나, 발레리아누스황제의 죽음으로 기독교는 잠시 동안 번영하였지만 디오클레티아누스에 의해 다시 박해가 시작된다. 동로마에서 콘스탄틴이 황제에 올라 313년 밀라노 칙령을 공포함으로 기독교 박해는 종식되고 기독교는 합법적인 종교의 자유를 보장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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