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과 | 도시콘텐츠∙관광학과, 생활과학과, 프랑스언어문화학과 | 학년 | 4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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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목명 | 파리박물관기행 | 자료 | 1건 |
| 공통 |
1. 멀티미디어 강의와 교재의 1강 – 5강을 참고하여, 괄호 안을 알맞게 채우시오. (총 5문항, 문항당 2점, 총 10점) (1) 신인상주의 화가인 쇠라와 시냑 등이 개발한 화법으로, 19세기 후반의 회화 뿐 아니라 오늘날 인쇄물이나 모니터 화면 역시 이 화법의 원리를 따르고 있다. 적은 색으로 효율적인 명암을 나타낼 수 있는 장점을 지닌 화법의 이름은 ( )이다. (2) 루브르 아부다비가 지향하고 있는 미래의 뮤지엄 상을 일컫는 개념으로, 박물관과 소장품들이 지리적인 국경과 시기, 미술사조에 따른 구분에 제한을 받지 않는 ‘만국적’ 성격을 지향하는 박물관을 뜻하는 용어는 ( )이다. 한국에서는 이 용어가 세계 박물관 혹은 보편적 박물관으로 번역된다. (3) 많은 작품을 한데 모아 장식적인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사각형의 방을 가리키는 말로, 진귀한 물건과 자연사 유물, 조각상 등과 같이 작은 예술품을 보관하는 장소를 ( )이라고 한다. (4) 오르세 미술관의 건축 자체는 19세기 중후반 유럽의 급격한 산업화를 직접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오르세 미술관은 본래 ( )을 목적으로 건축된 건물이다. (5) 당시 파리화단을 지배하고 있던 전형적인 아카데미 풍의 회화를 거부하고 눈에 보이는 평범한 장면을 객관적으로 그림으로써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사실주의 회화의 선구자는 ( )이다. 그는 연출된 극적인 회화의 종식을 선언하고자 하였으며, 1867년 사실주의 전시회를 통해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예술의 방향을 드러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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