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청와대를 다녀온 개인적인 소감문형식의 기행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 뒤로 짧은 부연설명들과 건물들을 보았다. 청와대의 건물들은 단순히 건물이라기보다는 궁궐이라는 표현이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이 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웅장함과 아름다움보다는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대중가요의 한 구절이 생각났다. "풍년이면 뭐 하오. 굶주린 백성들의 한숨소리가 들리는가. 통곡소리가 들리는가"
우리 나라의 현실이 생각나면서 떠오른 말이었을 것이다.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한숨이 저절로 나왔다. 그러한 씁쓸한 미소는 청와대에서 나오는 그 순간까지도 없어지지 않았다.
청와대의 모습은 더 이상 나에게 궁궐 같은 화려한 곳이 아닌 그러한 청와대가 있기까지 노력했을 지난날 사람들의 소중한 땀이라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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