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과 자본주의] 전태일 평전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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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 태 일. 그는 정말이지 누구보다 힘들고 어려웠지만, 자신보다는 다른이를 더 위했고, 모두들 숨죽이며 지냈던 그 시절에 그는 불의와 절대 타협하지 않았으며 작지만 소리높여 자신의 뜻을 온몸으로 표현한 멋진 사나이인 것이다.
만약 그가 지금까지 살아있다면, 정말이지 한번쯤 그를 만나 오래전 그 이야기를 듣고 싶다. 아직도 완벽하진 않지만, 노동자의 권리를 조금이나마 찾아준 계기를 마련해준 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자식이 못다한 일을, 자식의 한맺힌 뜻을 이어주신 이소선 여사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왜? 지금 내맘속에 이렇게 뜨거운 정열이 일어나는 것일까?
요즘 세대에 전태일이란 이야기를 낱낱이 전해들은 지금 과연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한지.. 너무나 나태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어항속의 물고기마냥, 주는것만 받아먹고 사는 아무것도 못하는 우리야 말로 정말 바보이다.
전태일 그는 비록 못배우고 아는 것은 없었지만, 노동법이란 것을 통하여 당당히 노동청에 찾아가서 자신의 뜻을 이야기 했고, 어려운 한자 때문에 대학생 친구 한명 생기는게 소원이라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의 우리들은 너무나 배가 불러서, 그냥, 이런 우리들이 너무나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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