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알콜)분석] 술(알콜)의 종류와 제조방법

등록일 2003.04.2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많은 도움되길...

목차

술(알콜)
술은 무엇인가?
술의 종류와 알코올 함량
제조 방법에 따른 술의 종류
중국의 술 종류 및 제조방법
민속주의 역사
민속주의 종류, 제조방법

본문내용

증류주는 발효된 술 또는 술덧을 다시 증류하여 얻는 술이다. 알코올 농도가
비교적 높으며, 증류방법에 따라 불순물의 일부 또는 대부분의 제거가 가능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많이 음용되는 희석식 소주는 불순물을 거의 제거한 주정을
원료로 제조되고 있다. 이밖에도 브랜디, 위스키, 보드카, 럼, 데킬라 등이 여기에
속한다. 증류주는 인류가 만든 가장 후대의 술로서 스코트랜드나 아일랜드의 위스키,
북유럽 각지의 화주(火酒)는 16세기경부터 만들어졌다고 한다.

혼성주는 양조주나 증류주에 과실, 향료, 감미료, 약초 등을 첨가하여 침출하거나
증류하여 만든 술이다. 여기에 속하는 술은 인삼주, 매실주, 오가피주, 진, 각종
칵테일주등으로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한다.

손님접대용 술로 빛깔이 황금색이라 하여 황금주로도 불리었다. 찹쌀로 줄을 쑤어서 누룩과 버무려 놓고 찹쌀을 불려 고두밥을쪄서 식힌다. 이것을 섞어 항아리에 붓고 용수를 꽂은 후 5∼6일동안 보관한다. 찹쌀을 노릇하게 볶아서 물에 넣고 끓여 식히고 이것을 용수밖으로 둘러가며 부은 후 7일정도 지나면 용수안에 고은 술을 떠 다른 용기에 넣은 다음 20일간 발효시킨다.

양반사의 경사시에 이 술을 빚어 귀빈들에게 특별히 대접한 귀한 술이다.
찹쌀을 물에 부어 죽을 쑨 다음에 누룩가루를 넣어 질그릇에 담아 3일간 발효시켜 밑술을 만든다. 찹쌀을 하루정도 물에 담궈 불린 다음 고두밥을 쪄서 완전히 식히고 밑술과 혼합한다. 물을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항아리에 붓고 3일간 발효시켜 용수를 넣어 용수내의 술을 떠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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