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18세기 이전 교육사상가

등록일 2003.01.1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소크라테스(Socrates, B.C. 469∼399)
플라톤(Platon, B.C. 427∼347)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B.C. 384∼322)
카토(Cato)
세네카(Seneca)
키케로 (Cicero, B. C. 106∼43)
퀸틸리안(C. A. Quintlian, A. D. 35∼95)
Erasmus (1466∼1536)
Comenius (1592∼1670)

본문내용

소크라테스(Socrates, B.C. 469∼399)

소크라테스도 당시 소피스트의 한 사람이다. 그러나 소크라테스가 다른 소피스트와 다른 점은, 그의 고결한 인격과 국가에 대한 충성심으로 성실한 인간이 걸어야 할 전형을 제시해 준 데 있다. 그러므로 그의 인간됨이 단순히 지식을 파는 소피스트와는 달랐던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인간파악도 결코 소피스트들이 지닌 협소한 개인주의적 인간관이 아니었다. 그는 폴리스(polis) 공동체를 떠난 개인을 생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사회나 국가는 사실상 어버이나 스승과 같다. 우리는 어버이와 스승을 따라야 한다. 이 공동체 의식이 기실은 소크라테스가 목숨과 바꾼 인간관의 핵심이었다. 만일 그가 독배를 마시지 않고 도망했다면 그에게 내려진 법이 아무리 악법이라도 그 당시로 보아서는 가장 중요한 폴리스 시민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린 것이 될 것이다. 그가 「악법도 법이다」라고 갈파하여 법의 판결을 끝내 존중한 준법정신은 보다 완벽한 법률이 제정될 때까지 현행법을 무시할 수 없다는 교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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