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탈근대성의 포용으로서의 근대성을 읽고

등록일 2002.12.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탈근대성의 포용으로서의 근대성이라는 논문을 읽고 제가 제 생각을 적은 것 입니다.
잘 쓰세요~
분량은 10포인트로 1페이지가 좀 넘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글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은 우리 한국 사회에서 탈근대론의 적실성과 근대성의 기획이다. 우선 한국사회에서 탈근대론에 대한 관심과 수용, 그것의 논의 및 전개 과정에서 드러나는 문제점으로 주체적이며 자생적인 문제 의식과 결여되어 있다는 점을 꼽고 있는데 이는 매우 합당한 지적이다. 우리의 근대화 과정에서 보면 우리는 민주주의나 자본주의적 경제 시스템의 도입에 있어서 주체적이고 자생적인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를 도입한 것이 아니라 그저 서양의 제도를 모방, 답습하는 수용적인 태도로 이를 받아들였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여러 가지 사회적인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여러 사회문제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어떤 제도나 사상을 받아들이기 전에 우선 우리의 현실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주체적인 태도를 가졌어야 했다. 탈근대성의 수용에 대해서도 우리는 이를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 우리 사회는 내가 생각하기에도 탈근대로의 이행기에 놓여 있지는 않은 것 같다. 아직 우리는 근대성도 완성하지 못한 상태이지 않은가? 나는 어떤 사회든 각각의 발전단계가 단계적이고 순차적으로 있다고 생각한다. 각각의 단계과정을 순차적으로 밟아나가야 안정적인 사회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 단계를 거치지도 않고 앞 단계로 나아간다는 것은 결국 많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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