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우리 나라의 인디락

등록일 2002.07.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들어가며
-인디? 언더?
-인디씬이 주목받게된 상황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현재
-인디는 대중음악계에 메시야가 될것인가?
-인디의 가능성
-인디씬의 한계
-마치며

본문내용

1996년 봄 서울대. 그당시 홍대앞 DRUG과 BLUE DEVIL을 처음으로 소위 클럽이 형성되기 시작했고, 새로운 조류의 음악이 나오는데 주목하고 연일 여러 잡지에 소개하던 평론가들이 주축이 되어서 처음으로 인디락 페스티발 '소란'을 개최하게 된다. 그러나 시나위라는 메이져 밴드가 게스트로 출연하였음에도 공연의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끝나게 된다. 관객 150여명 정도가 '신기하다'라고 생각하며 노천극장 뒤 스탠드에 조용히 앉아 있고 열혈팬으로 보이는 수십명과 공연에 참가한 밴드 수십명만 무대위를 뛰어다니고 관객에게 뛰어내리는 공연이었다. 1998년 같은 이름의 공연 경희대. ANN, RAINY SUN, 어어부 밴드등이 출연한 이번 공연에서는 놀랍게도 levi's, nownuri, i TV 등의 협찬아래 2000여명의 관객들이 경희대 노천을 가득 메웠다. 변화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인디레이블에서 나온 음반이 레코드 매장 음반판매에서 톱텐에 드는가하면 심지어는 가요프로와 CM 송으로도 사용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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