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 발해사

등록일 2002.03.11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발해의 건국
발해의 발전
발해의 혼란
발해의 멸망
발해의 정치기구
발해의 사회경제
발해의 문화

본문내용

발해의 건국

696년 영주에서 이진충의 난(거란 인으로 거란국을 세우기 위해 반란을 일으켰으나,1년만에 실패한다.)이 일어난다. 이들 지역은 여러 민족이 생활하는 곳이라, 한족에 대한 반발 심리가 많았다. 이 곳은 강제 이주된 고구려인 3만여호가 살고 있었으며 대당 전쟁에 참가한 고구려 동북 지역 사람들도 포로나 노예로 잡혀와 있는 사람이 많았다. 당시 이진충의 난은 성공적이었고, 당을 압박하는 분위기였다. 고구려인 부대를 지휘한 대걸걸중상(대조영의 아버지)과 대조영, 말갈인(변방 고구려인)의 추장 걸사비우가 이 반란에 참가한다. 그들은 요동 지역을 근거지로 삼을려고 했으나, 이진충의 난 실패로 빠르게 동으로 이동하면서 각지에 흩어진 고구려인을 수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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