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죽음의 수용소를 읽고

등록일 2001.10.3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죄없는 유태인들이 수용소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고 무자비하게 몰살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기만 했을 뿐 이렇게 책으로 읽고 내 스스로 느끼게 된 경우는 처음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심리를 이해함으로써 나는 프랭클이 말 한 바와 같이 `의미를 지향하는 의지(Will to Meaning)'를 새삼 생각 해 볼 수가 있다고 하겠다. 이 말을 곧 실존주의를 나타내는 말이 되는 것이다.
나는 여기서 인간이 아무리 극한 상황이라도 인간의 의미를 상실하지 않는 모습에 놀라웠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난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사람이 극한 상황에 처해있을수록 인간의 의미를 깨닫고 우리의 존재의 소중함을 생각 해 볼수 있고 정신의 고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 책은 수용소의 죄수들의 심리를 이해하면서 우리 인간에 대해 깊이 고찰 할 수 있었고 단순히 그런 것 뿐만아니라 문학적 느낌과 인간애같은 것도 느낄 수 있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