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하는 패러디

등록일 2002.10.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Portia Nelson의

라는 시를 패러디 해 본 과제입니다.

제자신의 의견이 들어있으니, 스스로 패러디를

해야하는 과제를 받을때 다른 사람의 생각은 어떤지

참조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Portia Nelson의 <There is a Hole in My Sidewalk>라는 시가 있다. 이 시는 자기 주도적인 행동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명시로, 나도 이 시를 읽은 후 내 행동에 대해서 습관적으로 굳어진 부분이 있지는 않았나,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은 없나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원문<가는 길에 구멍이 있었다.>

길을 걷는다.
크고 깊은 구멍이 뚫려 있다.
그 속에 떨어진다.
난 어쩔 줄 모른다. 빠져나갈 수 없다.
내 잘못이 아니다.
나가는 길은 영원히 찾을 수 없다.

똑같은 길을 걷는다.
크고 깊은 구멍이 뚫려 있다.
못 본 척한다.
다시 그 속에 떨어진다.
똑같은 실수를 하다니 믿을 수 없다.
하지만 내 잘못이 아니다.
나가는 길을 찾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똑같은 길을 걷는다.
크고 깊은 구멍이 뚫려 있다.
그것을 본다.
보고도 그 속에 떨어진다. 습관이다.
눈은 뜨고 있다.
어디에 있는지도 알고 있다.
내 잘못이다. 재빨리 빠져 나온다.

똑같은 길을 걷는다.
크고 깊은 구멍이 뚫려 있다.
휘 돌아간다.

다른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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