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신학] 시편에서 의인의 고난

등록일 2002.09.24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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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신앙의 위기와 그 이유(1-14)
1) 시인의 신앙 명제(1): 방향 설정.
2) 신앙의 위기와 그 이유(2-16): 방향 상실
2. 위기의 극복(새 방향 설정)(15-28)
1) 악인에게 미래가 없음(19-22)
2) 의인에게 미래가 있음(23-26)
3) 결론: 최종적인 방향 설정(27-28)
3. 요약과 적용

본문내용

시 73편부터 "아삽의 시"란 표제가 붙은 시가 계속해서 11편이 등장하고 있다. 아삽의 시는 제 2권에서도 한 번(시 50편) 나온 적이 있다. 그러나 아삽의 시가 집중적으로 나오는 곳은 바로 제 3권인 시 73-83편이다. 아삽의 시에서는 모두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야훼)라고 부르지 않고 "엘로힘"(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다. 시 42-84편에 나오는 시는 대부분 하나님의 이름을 "엘로힘"(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우리는 이를 가리켜서 "엘로힘적 시"라고 부른다. 그러나 시 84편에 이르게 되면 하나님의 이름은 엘로힘에서 "여호와"(야훼)로 변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학자들은 시 84편을 엘로힘적 시편에서 야훼(여호와)적인 시편으로 전환하는 시로 보고있다. 시 73편은 내용 면에서 볼 때에 시 50편과 매우 유사하다. 이 시에서 시인은 악인들의 일시적인 형통함을 보고 매우 갈등을 느끼고 있다. 그는 악인의 형통과 번영, 그리고 의인의 고난을 보면서 의의 길을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이러한 세상의 도덕적 질서에 대한 회의는 시 37편과 49편, 그리고 욥기에도 같이 표현되어 있다. 시인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세상에서 악인이 형통하고 의인이 고난받는 것을 보고 심각한 고민에 빠져들게 된다. 그는 이 문제로 인해 신앙의 위기를 맞게 된다. 그러다가 그는 결국 그 위기를 극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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