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고려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등록일 2002.07.0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글자 크기 10으로 분량은 6장 반입니다..
A를 받은 리포트입니다..
1학년이 작성했기 때문에 3~4학년 선배님들이
다운 받으시려 하신다면 조금 다듬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삼국을 통일한 신라는 선덕왕이 즉위하여 하대(下代)로 접어들면서 통치체제가 와해되기 시작하였다. 신하가 왕을 폐하고 귀족이나 사원은 불법적으로 농민들의 토지를 빼앗는 등의 일들이 벌어지면서 정부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급기야 889년(진성왕)에 조세독촉을 계기로 억눌렸던 민중의 폭발이 일어났다. 이 농민봉기는 삽시간에 전국으로 확대되었고, 이 틈을 타 지방의 호족들도 농민을 규합하여 중앙정부에 대항했다. 이로써 삼국을 통일한 신라는 그 끝을 알렸고 종국에는 이른바 후삼국 시대 -견훤이 세운 후백제와 궁예가 세운 태봉, 종래의 신라- 가 연출되었다.
이중 가장 먼저 무너진 궁예는 집권 초기에는 사졸 들과 같이 침식을 하는 등 바람직한 지도자 상을 보였다. 또 한편으로는 자신을 미륵불이라 칭하고 미륵신앙을 이용한 전제정치를 지향했다. 그러나 종교를 이용한 정치는 한계가 있었고 신라에 대한 극심한 적대의식 등 세월이 갈수록 의심 많고 포악한 성격을 드러내며 많은 신하들을 죽이고 자기 부인까지 살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러한 파행적이고 흉포한 행동으로 더 이상 그는 왕좌에 앉아 있지 못하고 왕건에게 그 자리를 내주어야 했다.
-고려가 건국 되기까지..-

참고 자료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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