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등록일 2002.06.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목차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참을수 없는 외로움...


[현대의 디오니소스 '벤']
["라스베가스로 갈 거예요…" ]
[알코올중독…그 깊은 자살의 늪]
[그를 유일하게 이해한 세라]
[죽음의 결심과 사랑의 시작]
[상처에 대한 두려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섹스 신]

본문내용

참을수 없는 외로움...


[현대의 디오니소스 '벤']
그리스 신화에서 식물, 포도주, 도취, 갈등과 광란의 신은 디오니소스이다. 술은 '디오니소스의 선물' 또는 그대로 '디오니소스'라고 불렸다. 그리스인에게 있어서 술(포도주)은 그 색깔이 붉다는 점에서 보다는 식물의 정수라는 점에서 피와 동일시되어 '생명' 또는 '불멸의 상징'이 된다. 따라서 디오니소스는 인간 안에 존재하는 광기와 비합리성을 대변하는 신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에서 철저한 고독 속에 알코올중독자로 나오는 벤(니콜라스 케이지 분)은 디오니소스를 많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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