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교원임용체제

등록일 2002.06.09 MS 워드 (doc) | 22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초등임용
1) 응시자격
2) 모집분야, 시험과목, 배점 및 출제범위
3) 대학성적반영(초등학교 교사만 해당)
4) 가산점(초등학교 교사만 해당)
5) 합격자 사정원칙
6) 최종합격자의 합격취소

2. 중등부 (2002학년도 서울특별시 중등학교 시행공고)
1) 응시자격
2) 특수교사
3) 양호교사
4) 응시연령
5)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응시할 수 없음(응시자격 제한)
6) 합격자 결정
7) 가산점
8) 시험시행의 일반원칙

3. 임 용
1) 임용의 정의
2) 공무원의 임용의 결격 사유
3) 교사의 신규임용
4) 기간제 교원의 임용

4. 신분 및 권익 보장
1) 직위해제
2) 퇴직

5. 징 계
1) 징계사유
2) 징계사유의 시효

6. 사범대출신과 비사범대 출신의 차이

7. 7차 교육과정

8. 영국의 사례

Ⅲ. 결론

본문내용

7차교육과정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일선교사나 학교, 학생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7차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다섯 과목까지 가급적 수준별 수업을 하도록 일선 학교에 권고하고 있다. 이것은 학력이 천차만별인 학생들에게 '붕어빵 찍어내듯' 일률적인 보통 수준의 수업을 지양하고, 학기 초에 학생들을 수준별로 분류해 눈높이식 교육을 실시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상설적으로 우열반을 편성해 운영하는 것은 금지한다는 내용이었다. 중학교에서는 수준별 수업을 하는 학교가 적지 않지만, 고등학교는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올해부터 7차 교육과정이 고교에 적용된 탓도 있지만, 입시 위주의 교육관행 때문에 수준별 수업이 정착되기 어렵기 때문이라는 것이 일선교사들의 얘기들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금 교사들은 현재의 교육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현직 교사 10명 가운데 7명 정도가 현정부의 교육개혁정책에 대해 50점 이하의 낙제점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달 전국 초중고교 교사 224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현 정부의 교육개혁이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50점 이하라고 답변한 교사가 74.1%(1655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교원의 84.4%는 교육개혁이 오히려 공교육의 위기를 불렀다고 응답했으며 72%는 교직사회를 침체시켰다고 응답해 현 정부의 교육정책이 각종 부작용을 양산한 것으로 평가했으며, 교육개혁정책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응답은 11.3%에 불과했다. 교육개혁 추진 방식의 문제점으로는 교육여건 무시(28.8%), 경제논리의 지나친 강조(26.3%), 정부 주도의 밀어붙이기(17.2%), 현장 교원들의 참여 미흡(10.1%), 준비 소홀과 졸속 추진(10.1%) 등의 순으로 꼽았다. 교원들은 교육계에 커다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교원정년단축과 교원성과급제 등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교원들은 또 다음 정권이 가장 중점적으로 다뤄야 할 교육정책 과제로 ‘교육재정 확충 및 교육여건 개선’(57.2%)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렇듯 지금 교육계는 다소 어수선한 면이 있다. 지금부터 교원 임용 체제와 관련하여 알아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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