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와 언론

등록일 2001.12.0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이버강의 95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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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국 테러사태 이후 영국의 블레어 총리, 미국의 부시 대통령의 입장, 그리고 과거 걸프전을 생중계 했었고, 이번 테러 사건의 가장 생생한 보도를 했던 CNN방송사는, 테러와 언론의 왜곡이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시키려는 목적달성의 두 번째의 국수로 어떻게 요리되는가를 보여준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유럽 대륙의 국가들을 오가며 '반테러 연합전선'을 구축하는가 하면, 러시아는 물론 파키스탄 등 중동까지 날아가 이슬람권 국가에 대해서도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이러한 언론의 보도를 통해 언론의 무서운 위력을 영국의 총리라는 한정치인이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사견으로, 블레어 총리가 이런 행동을 하게 된 첫 번째 동기는, 국제 정치에서 영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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