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의 일본말

등록일 2000.11.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우리문화의 일본말

일본어 제목을 붙인 것

게이샤

일본어와 영화

영화제목에서의 일본어

세계화된 일본어

결론


본문내용

우리문화의 일본말
일본의 오래된 출판사인 이와나미쇼텐이 '세계어가 된 일본어 사전'이라는 것을 발간한다고 한다. 원래는 일본어였던 것이 외국에서도 사용되면서부터 그 나라의 사전에도 오르게 된 말, 즉 외래어가 된 일본어를 모아놓은 사전이다. 단순히 말의 의미뿐만아니라 어떠한 역사적 경위로 사용하게 되었지에 대한 기술이 중심이 된, 사전이라기 보다는 책과 같은 성질의 것이 될 것 같다.
이 책에 수록 된 것은 예를 들어 이런 것들이다. 가부키, 게이샤, 기모노, 이케바나, 아이누, 시아츠, 사무라이, 미카도, 부시도, 쇼군, 다이묘, 쥬도, 가라테, 스모, 코방, 야쿠자, 본사이, 우키요에, 스시, 스키야키, 가라오케... 한국 사람들은 이 중 몇 개를 알고 있을까.
외래어라는 것은 적당한 번역어가 자신들 나라에 없을 경우 새로운 말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옛날부터 일본은 중국으로부터 많은 말을 받아들였으며 전후에는 영어에서 많은 말들을 받아들여 왔다. 그러한 사정은 한국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은 많은 나라들이 일본어에서 생겨난 말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가부키'나 '스시' 등은 러시아어나 아라비아어에 딱 맞아 떨어지는 번역어가 있을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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