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 한국 전쟁 영화의 어제와 오늘

등록일 2003.10.06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말 열심히 한 좋은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목차

1.한국 전쟁영화의 어제와 오늘
<원작 아리랑>
<피아골>
<두고온 산하>
<빨간 마후라>
2.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1) 길소뜸 / 임권택 / 김지미, 신성일, 한지일 / 한국 / 1985 / 105분
(2)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 이장호 / 김명곤, 이보희, 추석양 / 한국 / 1987 / 90분
5) 하얀 전쟁 / 정지영 / 안성기, 이경영, 독고 영재, 심혜진 / 한국 / 1992 / 128분
2. 광복 후의 영화
3. 폐허 속의 영화
Ⅱ. 한국 영화의 전성과 굴절(1953-1979)
전쟁직후의 전성
한국영화를 개화시킨 4.19와 억압한 5.16
<남부군>
<머나먼 사이공>
<푸른옷소매>
<하얀전쟁>
'한국영화'의 개념적 정의

본문내용

한국영화의 기점을 기점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기되는 또하나의 문제는 '한국영화'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규정해야하는 가라는 점이다.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시각은 한국인 만에 의한 제작(의리적 구토) 또는 한국인이 출연하고 연출한 영화(월하의 맹세),한국에서 제작된 영화(춘향전,운영전 등) 등이 혼재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이같은 문제는 구체적으로 일본인의 자본이나 기술이 한국영화제작에 유입되는 문제를 배제할 것인가 아니면 인정해야하는 문제에 대한 명확한 정리가 이루어지지 않은데서 생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좁은 의미에서 한국인에 의한 제작은 물론 한국인 관객을 상대로 만들어진 영화 즉 기획에서부터 제작,흥행 분야까지 한국인에 의해 이루어진 경우를 [한국영화]라고 정의한다면 일제시대 특히 그중에서도 제작 초기라고 할수 있는 192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중에서 순수한 [한국영화]를 찾기는 어렵다.당시 한국영화의 제작 능력이나 기술적 수준은 미약하기 이를데 없었고 자본의 조달이나 흥행적 관리는 대부분 일본인에 의해 주도되고 있었기 때문이다.즉 당시의 제작 여건상 일본인의 참여를 배제한 상태에서 순수하게 한국인의 힘만으로 영화를 만들기는 어려웠다는 현실적 한계는 [한국영화]의 범위를 설정하는데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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