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후기산업사회의 인간과 윤리

등록일 2003.08.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Ⅰ.머리말
Ⅱ.후기산업사회의 특징과 인간상
Ⅲ.후기산업사회속의 통일 한국과
윤리교육
Ⅳ.맺는말

본문내용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세계는 동시 다발적으로 무제한의 가속적인 변화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절대적인 방법이 없다고 하였다. 특히 파격적인 변화가 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불확실성의 시대에서의 미래 예측은 더욱 불가능하다 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상이 어떻게 나타날까 하는 문제에 대하여 과거 어느 때 보다도 관심이 많으며 교육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토플러는 첨단기술 특히 정보통신기술에 의한 정보혁명이 미래의 과학기술사회를 결정지워준다고 주장하였다.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대량 생산. 대중 소비. 집단 교육. 중앙 집권적 사회는 조속히 퇴세해가고 그 대신 개성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화. 다원화. 분산화. 개체화된 인간 중심의 정보화사회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일찍이 후기 산업사회의 도래를 예측한 다니엘 벨 교수도 과학 기술 지식정보에 기반을 둔 정보 및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을 지적하였다. 그는 전자공학의 광범위한 응용을 통한 설계자동화, 생산자동화, 디지털 통신화 등의 획기적인 발전과 더불어 지적 기술의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될 것이며, 고급두뇌들이 미치게 될 절대적이 영향력을 예측하였다. 그러나 그는 번영과 교육이 인간들로 하여금 개인 중심의 만족 추구로만 동기를 유발시켜 양보의 만족감이나 집단적 또는 사회적 가치체계에 걸맞는 시민정신은 잃게 된다고 경고하였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러한 미래학자들은 과학기술문명이 발달할수록 개개인은 자기 중심의 생활을 영위하여야 하는 압력에 짓눌려 새로운 가치관을 모색하게 되고, '참' 진리를 추구하게 되어 종교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게 되면서 종교적인 부활이 공동의 가치체계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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