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입문] [역사]우리나라 술의 역사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술의 기원
2. 고구려의 술과 제민요술
3. 백제의 술
4. 신라의 술
5. 고려시대의 술
6. 조선시대의 술
7. 일제하의 술
8. 현대의 술
9.술의 마무리

본문내용

술의 역사

1. 술의 기원
술의 古字는 유(酉:닭, 서쪽, 익을)자이다. 유(酉)자는 밑이 뾰족한 항아리(술의 침전물을 모으기 편리하다)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반면, '술'의 고유한 우리말은 '수블/수불'이었다.

수블>수울>수을>술로 변천하였을 것이다.

옛사람에게는 물이 난데없이 부글부글 끓는 것이 신기하여 '물에 불이 붙는다'는 뜻으로'수불' 이라 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옛말에 물은 神이 술은 인간이 만들었다는 말이 있다. 술의 기원은 신화로만 전해진다. 서양의 경우 이집트에서는 천지의 神 이시스(Isis)의 남편인 오시리스가 보리맥주 만드는 것을 가르쳤다고 한다. 그리스 신화에 있어서 술의 유래는 이렇다. 디오니소스가 술의 시조로 전해지고 있다. 술의 별칭을 '바커스의 선물' 혹은 바커스라고도 하는데 이는 후세에 붙여진 명칭으로 그리스 신화의 디오니소스에 비견되는 말이다. 그는 뉘사 산에서 숲 속을 뛰어 돌아다니다가 포도를 발견하고 포도주를 처음 냈는데, 그가 뉘사 산에서의 수업을 마치고 그리스로 돌아왔을 때 아티카시의 아카리오스란 사람이 그를 환대하였다. 그래서 디오니소스는 그에게 선물로 포도나무를 주고 포도주를 담그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아카리오스는 기뻐하며 그 신기한 포도주를 근처의 목동들에게 권했는데 그 달콤한 맛에 목동들이 포도주를 너무 많이 마셔버린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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