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술 교육관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구교육대학교를 2년 넘게 다니면서 각과의 교수방법, 교육과정, 평가법 등과 같은 학과목 자체에 대한 지식은 많이 접하면서 한번도 나름대로의 교수방법이라든가 교사로서의 자질, 그리고 가르칠 때 아동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접근해야겠다는 등의 나의 교육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중략)
우선, 미술 교사라면 개방적인 사고와 태도로 수업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경험에 미추어보면 미술 교사들 중에서는 간혹 학생들의 그림을 보면서 “배경은 다 칠해야 하는 거야”, “왜 눈, 코, 입은 안 그렸니?”, “왜 나무 모양이 이러니?” 와 같이 자신의 생각을 학생들에 강요해서는 안 되며, 학생들에게 표현하는 데 있어서 자유로움을 보장해주어야 한다. 미술 표현은 대단히 복합적인 조건 하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떤 고정된 지도 방법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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